Re:10월27일(토요일) - 슬픔이 변하여(예레미야 3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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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징계를 달게 받고 돌이킨 자의 눈물을 닦아주시고 슬픔을 기쁨으로 바꿔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심령은 물댄 동산... 청년은 노인과 함께 즐거워하리니... 근심으로부터 기쁨을 ...내 복으로 내 백성을 만족하게 하리라”라는 오늘 여호와의 말씀을 읽고 듣고 있으니 이 이상 더 축복이 어디 있으며, 천국이 어디 있겠냐를 깨닫습니다. 목사님이 늘 말씀하시던 창세기 1장 28절에 나오는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이미 충만한 복을 허락하셨지만 죄로 인하여 하나님의 놀라우신 축복이 가려져 보이지 않아 인간들은 날마다 하나님의 축복을 달라고 아우성을 치며 떼를 쓰고 있는 모습이 바로 나의 모습이 아닌가를 돌아봅니다.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시고 죽음의 땅을 생명의 땅으로 바꾸시는 생사화복의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축복은 지은 죄를 깨닫고 회개하며 감사하는 신앙으로 가려져 있는 막을 거둬냈을 때 그 밑에 숨어 있는 하나님의 축복을 발견하고 누릴 수 있는 은혜가 있음을 각인하고 오늘도 작은 일 하나라도 성경에서 벗어나지 않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주일학교 부흥을 위하여 섬기는 모든 지체들과 어린 꿈나무 주일 학교 친구들을 가슴에 품고 기도함으로 거룩한 주일을 준비하는 날이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심령은 물댄 동산... 청년은 노인과 함께 즐거워하리니... 근심으로부터 기쁨을 ...내 복으로 내 백성을 만족하게 하리라”라는 오늘 여호와의 말씀을 읽고 듣고 있으니 이 이상 더 축복이 어디 있으며, 천국이 어디 있겠냐를 깨닫습니다. 목사님이 늘 말씀하시던 창세기 1장 28절에 나오는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이미 충만한 복을 허락하셨지만 죄로 인하여 하나님의 놀라우신 축복이 가려져 보이지 않아 인간들은 날마다 하나님의 축복을 달라고 아우성을 치며 떼를 쓰고 있는 모습이 바로 나의 모습이 아닌가를 돌아봅니다.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시고 죽음의 땅을 생명의 땅으로 바꾸시는 생사화복의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축복은 지은 죄를 깨닫고 회개하며 감사하는 신앙으로 가려져 있는 막을 거둬냈을 때 그 밑에 숨어 있는 하나님의 축복을 발견하고 누릴 수 있는 은혜가 있음을 각인하고 오늘도 작은 일 하나라도 성경에서 벗어나지 않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주일학교 부흥을 위하여 섬기는 모든 지체들과 어린 꿈나무 주일 학교 친구들을 가슴에 품고 기도함으로 거룩한 주일을 준비하는 날이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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