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26일(금요일) - 한결같은 사랑(예레미야 31:1-9)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하나님께서는 창조때부터 지금까지 신실하게 변함이 없으신분입니다.
말씀을 배우고 묵상하다보면 하나님의 속성에 더욱 집중하게 됨을 봅니다. 창조로부터 지금이시대까지 한번도 변개치 아니하시고 신실하게 섭리를 이루어가시는 불변하신 하나님을 보게 하십니다. 자기 백성의 우상숭배와 타락과 불의속에서도 한없는 사랑을 멈추지 않으시고 거룩하신 그 분께서 자기 백성을 거룩한 백성으로 만들어가십니다.
오늘도 그 큰 사랑을 누리므로 지금 이 자리에 서 있음을 고백드리며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변덕스럽고 가끔은 죄악속에 넘어지기도 하는 저이지만 말씀안에 나를 녹여내어 하나님을 닮아가는 거룩한 백성으로 세워지길 소망하여 봅니다.
십자가에 달려서까지도 한결같은 사랑으로 자기백성의 죄를 품으시고 대속의 길을 가신 예수님처럼 돌에 맞아 죽어가면서도 그들을 용서와 사랑으로 품으신 스데반 집사처럼 죽어가면서까지 한결같이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선인들의 믿음을 본받아 땀을 내는 순교자의 삶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고 증인이 되는 제가 되길 소망하여 봅니다
말씀을 배우고 묵상하다보면 하나님의 속성에 더욱 집중하게 됨을 봅니다. 창조로부터 지금이시대까지 한번도 변개치 아니하시고 신실하게 섭리를 이루어가시는 불변하신 하나님을 보게 하십니다. 자기 백성의 우상숭배와 타락과 불의속에서도 한없는 사랑을 멈추지 않으시고 거룩하신 그 분께서 자기 백성을 거룩한 백성으로 만들어가십니다.
오늘도 그 큰 사랑을 누리므로 지금 이 자리에 서 있음을 고백드리며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변덕스럽고 가끔은 죄악속에 넘어지기도 하는 저이지만 말씀안에 나를 녹여내어 하나님을 닮아가는 거룩한 백성으로 세워지길 소망하여 봅니다.
십자가에 달려서까지도 한결같은 사랑으로 자기백성의 죄를 품으시고 대속의 길을 가신 예수님처럼 돌에 맞아 죽어가면서도 그들을 용서와 사랑으로 품으신 스데반 집사처럼 죽어가면서까지 한결같이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선인들의 믿음을 본받아 땀을 내는 순교자의 삶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고 증인이 되는 제가 되길 소망하여 봅니다
- 이전글Re:10월26일(금요일) - 한결같은 사랑(예레미야 31:1-9) 18.10.26
- 다음글Re:10월26일(금요일) - 한결같은 사랑(예레미야 31:1-9) 18.10.2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