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22일(월요일) - 바벨론 정착 명령(예레미야 29: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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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계획과 약속은 반드시 이루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파트 일을 그만둔지도 거의 1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먼저 하나님께 구하고자 하는 기도를 먼저 하지 않고, 조급한 마음에서 나온 인본주의 마음으로 인터넷 일자리를 검색합니다. 어떤 작은 일 일지라도 먼저 하나님께 고하며 하나님의 지혜를 구해야 한다며 결단하고 결단하지만 막상 문제 앞에서는 아직까지도 나의 생각과 판단이 앞서가는 모습을 오늘 본문의 말씀으로 하나님을 온전히 믿지 못하는 연약한 믿음을 돌아보게 하십니다. 바벨론에 2년도 아니고 70년이나 정착하라고 하신 하나님의 명령은 능력의 하니님을 믿는 그들에게는 이해가 되지 않았기에 거짓 선지자들의 말에 넘어가고 싶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70년이라는 기간은 단지 흘러가는 세월의 시간이 아니라, 그들에게 필요한 시간일 것이며, 그 긴 시간은 재앙이 아닌 평안이라는 하나님의 은혜의 시간일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들의 왕이시고 그들은 하나님 나라에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홍지희의 하나님 아버지이시고 나는 하나님 아버지의 백성이기 때문에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계획과 뜻 안에서 나를 사용하실 줄 믿습니다. 일자리를 알아봐야만 하는 상황이기에 먼저 일자리를 찾고자 했던 연약한 믿음 회개합니다. 다시 순서를 하나님으로 향하며 우선시 하여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기도를 들을 것이요" 하신 말씀을 부여잡고 나를 향한 바벨론의 70년이라는 긴 시간 일지라도 그 기간 또한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숨어있는 은혜의 시간임을 기억하며 온전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계획과 뜻에 순종하며 하나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파트 일을 그만둔지도 거의 1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먼저 하나님께 구하고자 하는 기도를 먼저 하지 않고, 조급한 마음에서 나온 인본주의 마음으로 인터넷 일자리를 검색합니다. 어떤 작은 일 일지라도 먼저 하나님께 고하며 하나님의 지혜를 구해야 한다며 결단하고 결단하지만 막상 문제 앞에서는 아직까지도 나의 생각과 판단이 앞서가는 모습을 오늘 본문의 말씀으로 하나님을 온전히 믿지 못하는 연약한 믿음을 돌아보게 하십니다. 바벨론에 2년도 아니고 70년이나 정착하라고 하신 하나님의 명령은 능력의 하니님을 믿는 그들에게는 이해가 되지 않았기에 거짓 선지자들의 말에 넘어가고 싶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70년이라는 기간은 단지 흘러가는 세월의 시간이 아니라, 그들에게 필요한 시간일 것이며, 그 긴 시간은 재앙이 아닌 평안이라는 하나님의 은혜의 시간일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들의 왕이시고 그들은 하나님 나라에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홍지희의 하나님 아버지이시고 나는 하나님 아버지의 백성이기 때문에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계획과 뜻 안에서 나를 사용하실 줄 믿습니다. 일자리를 알아봐야만 하는 상황이기에 먼저 일자리를 찾고자 했던 연약한 믿음 회개합니다. 다시 순서를 하나님으로 향하며 우선시 하여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기도를 들을 것이요" 하신 말씀을 부여잡고 나를 향한 바벨론의 70년이라는 긴 시간 일지라도 그 기간 또한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숨어있는 은혜의 시간임을 기억하며 온전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계획과 뜻에 순종하며 하나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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