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21일(주일) - 예언 대결(예레미야 28:1-17)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거짓을 예언한 자는 반드시 죄 값을 지불하게 하시는 공의와 정의의 하나님이십니다.
예레미야도 하나냐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예언하는 선지자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하는 말씀에는 참과 거짓이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오늘날 이 시대에 살고 있는 현실 속에서도 이교도가 아닌 이단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십자가의 사건을 말합니다. 하지만 바른 성경, 바른 교리가 아닌 거짓되고 허무맹랑한 말장난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래도 그 장난에 속아 넘어가고 자신들의 신앙이 바르고 참 된 것처럼 오히려 정확하게 믿고 있는 우리들을 겨냥해서 늘 호시탐탐 유혹의 손길을 뻗치고 있습니다. 마지막 하나님이 하나냐에게 죄 값을 치르게 하신 것처럼 아무리 거짓이 이기는 것처럼 보여도 결국에는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 앞에서는 선이 이기고 참이 이길 수밖에 없음을 바라봅니다. 그러기에 오늘도 내일도 영적으로 혼탁한 이 시대에 바른 말씀과 바른 교리 공부로 어떠한 거짓이 나를 유혹할 지라도 조금도 흔들리지 않는 영적 분별력을 세워나가는 일에 힘쓰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바른 말씀, 바른 복음, 그리스도의 문화가 얼마나 중요한 지를 다시 한번 더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예레미야도 하나냐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예언하는 선지자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하는 말씀에는 참과 거짓이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오늘날 이 시대에 살고 있는 현실 속에서도 이교도가 아닌 이단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십자가의 사건을 말합니다. 하지만 바른 성경, 바른 교리가 아닌 거짓되고 허무맹랑한 말장난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래도 그 장난에 속아 넘어가고 자신들의 신앙이 바르고 참 된 것처럼 오히려 정확하게 믿고 있는 우리들을 겨냥해서 늘 호시탐탐 유혹의 손길을 뻗치고 있습니다. 마지막 하나님이 하나냐에게 죄 값을 치르게 하신 것처럼 아무리 거짓이 이기는 것처럼 보여도 결국에는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 앞에서는 선이 이기고 참이 이길 수밖에 없음을 바라봅니다. 그러기에 오늘도 내일도 영적으로 혼탁한 이 시대에 바른 말씀과 바른 교리 공부로 어떠한 거짓이 나를 유혹할 지라도 조금도 흔들리지 않는 영적 분별력을 세워나가는 일에 힘쓰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바른 말씀, 바른 복음, 그리스도의 문화가 얼마나 중요한 지를 다시 한번 더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 이전글Re:10월21일(주일) - 예언 대결(예레미야 28:1-17) 18.10.21
- 다음글10월21일(주일) - 예언 대결(예레미야 28:1-17) 18.10.2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