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일(금요일) -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예레미야 3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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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 뜰에 갇힌 예레미야에게 두 번째 말씀이 들립니다. 상황은 바뀌지 않았고 여전히 괴로운 처지에 있지만, 주님은 다시 말씀하십니다. 아무리 힘들고 모진 상황이라도 거기에도 말씀은 있습니다. 말씀은 만사가 하나님의 뜻 안에 있음을 알게 하고, 괴로운 상황에 매몰되지 않도록 힘을 줍니다.
새롭게 창조하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유다와 이스라엘을 회복하시고 새 백성으로 창조하실 것입니다. 창조의 정점이 안식이었듯, 새 창조의 절정은 치유와 평화, 회복, 용서와 정결, 찬송과 영광이 될 것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의 새 창조는 진행형입니다.
회복될 성읍의 미래를 생생하게 보여주십니다. 거리에는 결혼을 축하하는 기쁨의소리가 가득하고, 성전에는 여호와를 찬양하는 노래가 울려 퍼집니다. 온 동네가 신이 나고 떠들썩한 잔칫집입니다. 선한 목자가 돌보는 배부른 양 떼가 한가로이 누워 쉬고, 저녁이 되면 양의 이름을 부르고, 양의 수를 세는 목자의 음성이 정겨울 것입니다.
새롭게 창조하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유다와 이스라엘을 회복하시고 새 백성으로 창조하실 것입니다. 창조의 정점이 안식이었듯, 새 창조의 절정은 치유와 평화, 회복, 용서와 정결, 찬송과 영광이 될 것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의 새 창조는 진행형입니다.
회복될 성읍의 미래를 생생하게 보여주십니다. 거리에는 결혼을 축하하는 기쁨의소리가 가득하고, 성전에는 여호와를 찬양하는 노래가 울려 퍼집니다. 온 동네가 신이 나고 떠들썩한 잔칫집입니다. 선한 목자가 돌보는 배부른 양 떼가 한가로이 누워 쉬고, 저녁이 되면 양의 이름을 부르고, 양의 수를 세는 목자의 음성이 정겨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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