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1일(목요일) - 내가 기쁨으로 복을 주되(예레미야 32: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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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하신 복을 주기 위해 온 마음과 정성을 기울여 일하시는 사랑의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신 인간들에게 복을 주시기 위한 작정은 외울 필요가 없는 확실한 공식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왜냐면 자신의 형상을 닮은 인격체에게 복이 아닌 저주를 주실 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노여움과 분함과 분노로 백성들을 쫓아 보냈지만 그 쫓음 조차도 약속하신 복을 온전히 부어주시기 위한 은혜의 시간으로 만드시는 분이십니다. 잠시 내가 감히 하나님 입장이 되어봅니다. 나는 나에게 늘 배은망덕한 백성을 기다리며 용서하며 복을 주기 위해 온 마음과 정성을 기울여 일을 할 수 있을 까 하고 생각해보니 역시 유한한 존재가 무한하신 신의 모습을 담아내기란 어불성설임을 깨닫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시기에 다시 새 언약을 맺으시고 언약적 복의 약속을 하시며 사랑 때문에 함께 거하려하시고 엇나가는 백성을 붙들고 돌이키시고 복을 주시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유한한 인간이기에 무한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다 알 수는 없지만 분명한 것은 말씀으로 “그들은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며”을 알 수가 있기에 오늘도 나는 그런 하나님의 자녀로서 나의 삶과 신앙은 온전히 여호와 하나님 한 분만을 경외하며 여호와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은혜가 임할 수 있도록 날마다 성령 충만한 삶의 자리에 서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신 인간들에게 복을 주시기 위한 작정은 외울 필요가 없는 확실한 공식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왜냐면 자신의 형상을 닮은 인격체에게 복이 아닌 저주를 주실 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노여움과 분함과 분노로 백성들을 쫓아 보냈지만 그 쫓음 조차도 약속하신 복을 온전히 부어주시기 위한 은혜의 시간으로 만드시는 분이십니다. 잠시 내가 감히 하나님 입장이 되어봅니다. 나는 나에게 늘 배은망덕한 백성을 기다리며 용서하며 복을 주기 위해 온 마음과 정성을 기울여 일을 할 수 있을 까 하고 생각해보니 역시 유한한 존재가 무한하신 신의 모습을 담아내기란 어불성설임을 깨닫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시기에 다시 새 언약을 맺으시고 언약적 복의 약속을 하시며 사랑 때문에 함께 거하려하시고 엇나가는 백성을 붙들고 돌이키시고 복을 주시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유한한 인간이기에 무한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다 알 수는 없지만 분명한 것은 말씀으로 “그들은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며”을 알 수가 있기에 오늘도 나는 그런 하나님의 자녀로서 나의 삶과 신앙은 온전히 여호와 하나님 한 분만을 경외하며 여호와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은혜가 임할 수 있도록 날마다 성령 충만한 삶의 자리에 서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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