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9일(월요일) - 소망을 가지고 땅을 사라(예레미야 3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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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를 가둘 수는 있어도 말씀은 가둘 수 없습니다. 예루살렘이 멸망하기 1년 전 바벨론 군대가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있을 때, 예레미야는 유다의 패배를 예언했습니다. 시드기야 왕이 예레미야를 가둔 것이 정치적으로는 당연한 조치였을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하나님의 뜻을 거부한 종교적 반역행위입니다.
예레미야에게 아나돗에 있는 밭을 사라고 하십니다. 유다 백성이 땅을 잃고 흩어지겠지만, 반드시 다시 고토로 돌아와 기업으로 받은 땅에 정착하고 밭을 경작할 것을 보여주는 상징 행위입니다. 예레미야는 이 소망을 전달하려고 기업 무를 자의 자격으로 조카의 땅을 정당한 값을 치르고 샀습니다.
예레미야는 정상적으로 매매가 이뤄졌음을 공증합니다. 그리고 매매 증서를 토기에 담아 오랫동안 보관하라고 명령합니다. 그리고 예레미야는 유다 백성이 다시 돌아와 집과 밭과 포도원을 사게 될 것이라는 약속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것이 예언 행동에 담긴 의미입니다.
예레미야에게 아나돗에 있는 밭을 사라고 하십니다. 유다 백성이 땅을 잃고 흩어지겠지만, 반드시 다시 고토로 돌아와 기업으로 받은 땅에 정착하고 밭을 경작할 것을 보여주는 상징 행위입니다. 예레미야는 이 소망을 전달하려고 기업 무를 자의 자격으로 조카의 땅을 정당한 값을 치르고 샀습니다.
예레미야는 정상적으로 매매가 이뤄졌음을 공증합니다. 그리고 매매 증서를 토기에 담아 오랫동안 보관하라고 명령합니다. 그리고 예레미야는 유다 백성이 다시 돌아와 집과 밭과 포도원을 사게 될 것이라는 약속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것이 예언 행동에 담긴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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