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8일(목요일) -불태운 말씀( 예레미야 36: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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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뜻과 말씀은 약속하신대로 행하시며 순복하지 않는 자에게는 더 엄중한 징계로 갚으시는 분이십니다.
말씀을 듣고 두려워하거나 회개하는 모습으로 자기의 옷을 찢지 아니하고, 말씀 서너 쪽을 읽을 때마다 칼로 두루마리를 베어 내어 난롯불에 집어 던지는 여호야김 왕의 얼굴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분명 분노와 적개심과 악이 가득한 모습임에 틀림없을 겁니다. 나 역시 달콤한 위로의 말보다 숨겨 두고 싶은 죄악을 낱낱이 지적하는 메시지를 들었을 때 마음을 닫고 귀를 닫고 입을 닫아 하나님 보시기에 더 많은 회초리가 필요했을 시기와 지금도 듣기 좋은 말씀만 골라 듣고 싶은 죄악 된 마음으로 진행 중은 아닌지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말씀은 어떤 말씀이든 말씀만이 내가 믿고 의지하며 살 길이요, 하나님의 자녀로서 지키며 따라야 하는 명령이기에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더하지도 빼지도 말고 경청해야 하며 때로는 두려운 마음으로 말씀을 받아들이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들을 기회를 주시고 회개할 기회를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돌이키지 않는 자에게는 처음보다 징계가 더 무거워지는 마지막 32절을 기억하며 날마다 회개와 감사의 신앙으로 말씀만이 나의 모든 지정의를 불사르는 끈임을 놓지 않고 말씀 앞에 엎드리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말씀을 듣고 두려워하거나 회개하는 모습으로 자기의 옷을 찢지 아니하고, 말씀 서너 쪽을 읽을 때마다 칼로 두루마리를 베어 내어 난롯불에 집어 던지는 여호야김 왕의 얼굴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분명 분노와 적개심과 악이 가득한 모습임에 틀림없을 겁니다. 나 역시 달콤한 위로의 말보다 숨겨 두고 싶은 죄악을 낱낱이 지적하는 메시지를 들었을 때 마음을 닫고 귀를 닫고 입을 닫아 하나님 보시기에 더 많은 회초리가 필요했을 시기와 지금도 듣기 좋은 말씀만 골라 듣고 싶은 죄악 된 마음으로 진행 중은 아닌지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말씀은 어떤 말씀이든 말씀만이 내가 믿고 의지하며 살 길이요, 하나님의 자녀로서 지키며 따라야 하는 명령이기에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더하지도 빼지도 말고 경청해야 하며 때로는 두려운 마음으로 말씀을 받아들이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들을 기회를 주시고 회개할 기회를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돌이키지 않는 자에게는 처음보다 징계가 더 무거워지는 마지막 32절을 기억하며 날마다 회개와 감사의 신앙으로 말씀만이 나의 모든 지정의를 불사르는 끈임을 놓지 않고 말씀 앞에 엎드리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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