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7일(수요일) - 기록하고 낭독하라( 예레미야 36: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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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걸고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예레미야와 바룩을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들의 말을 왕에게 전하겠
다는 믿음이 형제들이 주위에 있습니다. 너무나도 감동스럽고 힘이 되는 말씀입니다. 나라의 멸망을 왕에게 고하는 것은 곧
죽음을 의미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어느나라의 왕도 자신의 나라가 망한다는 말을 용납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인본주의
적인 기준에서 죽음이나 망하는 것이나 그 어떤 것도 용납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인간의 슬픔과 아픔, 절망은 저주를 의미
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우리가 원하는 것, 바라는 것, 희망하는 것이 축복이자 하나님의 뜻이라 여기는 교만에서 벗어나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곧 진리이자 진정한 축복의 길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 어떠한 정의와 논리를 앞세워도 하나
님의 말씀앞에 설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이땅의 모든 주권이 그분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절대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가 창조주
와 조물주라는 것에서 벗어날 수가 없음을 인지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그분이 우리를 사랑하신단는 것입
니다. 사랑하시기에 제대로 걸어가기를 원하시고 그러하기에 고난과 역경을 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을 인정하는 자들은 다를
것입니다. 그리고 순종하는 자세로 하나님 말씀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종용히 그분의 뜻을 따르는 것, 그것이
진정 하나님의 백성이자 종의 모습이며 축복된 자의 모습임을 잊지 말며 오늘도 지저분한 내 뜻이 아닌 거룩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나가는 귀한 하루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
다는 믿음이 형제들이 주위에 있습니다. 너무나도 감동스럽고 힘이 되는 말씀입니다. 나라의 멸망을 왕에게 고하는 것은 곧
죽음을 의미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어느나라의 왕도 자신의 나라가 망한다는 말을 용납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인본주의
적인 기준에서 죽음이나 망하는 것이나 그 어떤 것도 용납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인간의 슬픔과 아픔, 절망은 저주를 의미
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우리가 원하는 것, 바라는 것, 희망하는 것이 축복이자 하나님의 뜻이라 여기는 교만에서 벗어나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곧 진리이자 진정한 축복의 길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 어떠한 정의와 논리를 앞세워도 하나
님의 말씀앞에 설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이땅의 모든 주권이 그분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절대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가 창조주
와 조물주라는 것에서 벗어날 수가 없음을 인지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그분이 우리를 사랑하신단는 것입
니다. 사랑하시기에 제대로 걸어가기를 원하시고 그러하기에 고난과 역경을 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을 인정하는 자들은 다를
것입니다. 그리고 순종하는 자세로 하나님 말씀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종용히 그분의 뜻을 따르는 것, 그것이
진정 하나님의 백성이자 종의 모습이며 축복된 자의 모습임을 잊지 말며 오늘도 지저분한 내 뜻이 아닌 거룩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나가는 귀한 하루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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