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5일(월요일) - 기만의 대가(예레미야 3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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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속에 헐벗고 소외당하는 약자를 살피시고 살길을 내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모든것은 하나님께서 주심이고 소유도 주께있습니다.
자신의 사리사욕만 채우고 이웃을 생각지 않음은 죄일것입니다.
삶속에 힘듬에도 이웃을 돌아보게 하심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의 모습일것입니다.
미자립의 작은 교회인 그리심교회는 매년 키르키즈스탄에 생필품과 의류를 보내는 사역을 하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주님의 교회입니다.
많은것이 있음에 보내는것도 중요하지만 없음에도 보내고 섬기는 손길이 더욱 귀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것입니다.
세상은 세상의 가난하고 소외된자들을 이용하고 갑질을 합니다. 반듯이 하나님께선 좌시하시지 않을것입니다.
세상의 모든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임을 명심하고 큰자나 작은자나 섬기며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제가 되어야겠늡니다.
모든것은 하나님께서 주심이고 소유도 주께있습니다.
자신의 사리사욕만 채우고 이웃을 생각지 않음은 죄일것입니다.
삶속에 힘듬에도 이웃을 돌아보게 하심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의 모습일것입니다.
미자립의 작은 교회인 그리심교회는 매년 키르키즈스탄에 생필품과 의류를 보내는 사역을 하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주님의 교회입니다.
많은것이 있음에 보내는것도 중요하지만 없음에도 보내고 섬기는 손길이 더욱 귀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것입니다.
세상은 세상의 가난하고 소외된자들을 이용하고 갑질을 합니다. 반듯이 하나님께선 좌시하시지 않을것입니다.
세상의 모든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임을 명심하고 큰자나 작은자나 섬기며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제가 되어야겠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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