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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1월3일(토요일) - 공의로운 가지(예레미야 33: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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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다윗의 언약을 성취하시고, 성전을 회복시키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 사람은 수도없이 하나님과 그 언약을 배반하였지만 하나님은 언약의 백성들을 포기한적이 한번도 없으셨습니다.
신실하시고 변함없으신 하나님의 사랑이 있었기에 언약의 백성들이 당하는 심판은 멸망이 아닌 은혜이며,하나님의 징계하심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어루만져주시고 영원한 소망을 주셔서 장차오실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바라보게 하십니다.
예레미야서를 통해서 죄에는 반드시 그 값이 있으며, 우리는 그 값을 통하여 다시금 하나님을 향한 바른신앙으로 세워져 나아가는 하나님의 은혜를 묵상했다면, 요한계시록은 다시 오실 주님의 심판은 죄에서 돌이킬수 있는 기회가 아닌 죄와 선의 구별이기에 용서가 성립될수 없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용서를 받을수 있는 지금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신실하신 하나님의 언약의 성취를 바라보며 장차의 심판을 준비하는 지혜로운 다섯 처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말씀데로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사건은 장차 심판주로 오실 주님을 증거이며, 우리의 소망이 되어야합니다.
아직도 하나님이 주신 소망보다 당장 눈에 보이는 현실에 소망을 두며 달려가는 저의 헛된 걸음을 멈추어 봅니다.
하나님이 주신 가정과 교회와 학원에 저는 어떤 씨앗을 뿌릴것인지도 묵상해봅니다.
저의 삶의 모든 걸음걸음들이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자 답게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 실천하는 담대한 신앙의 걸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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