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3일(토요일) - 공의로운 가지(예레미야 33:14-26)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다윗 언약을 성취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벚꽃 구경하러 갔던 때가 엊그제 같더니 벌써 스산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에 접어든 자연의 질서를 바라봅니다. 지금도 낮과 밤이 지속되고 천지의 법칙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순리대로 잘 흘러가고 있다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이 말씀하신 언약은 반드시 이루시고 성취하신다는 뜻 일겁니다. 그러니 말씀하신대로 다윗의 가지에서 “정의와 공의”를 실행할 새로운 왕을 이 땅에 보내주시고 그를 통해 온 인류의 왕이 되게 하시며 구원이 오고 평화가 임하게 하신 신실하신 하나님이심을 바라봅니다. 다윗의 언약을 지키시기 위하여 포로 된 자를 돌아오게 하고 그를 불쌍히 여기시리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이 이 나라 이 민족을 바라보실 때 악을 행함으로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나라와 민족이지만, 하나님의 새 언약과 다윗의 의로운 가지이신 그리스도의 공평하고 정의로운 통치로 이 나라 이 민족과 이 나라 온 교회와 성도들과 나와 나의 가정에 임하는 축복이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날마다 들려오는 세상의 탐욕과 불의와 정직하지 못하며 비윤리적인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나라와 백성답게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라는 저울의 추에 비추어져 회개하며 회복되어지는 하나님의 은혜를 간절히 사모하는 이 시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벚꽃 구경하러 갔던 때가 엊그제 같더니 벌써 스산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에 접어든 자연의 질서를 바라봅니다. 지금도 낮과 밤이 지속되고 천지의 법칙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순리대로 잘 흘러가고 있다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이 말씀하신 언약은 반드시 이루시고 성취하신다는 뜻 일겁니다. 그러니 말씀하신대로 다윗의 가지에서 “정의와 공의”를 실행할 새로운 왕을 이 땅에 보내주시고 그를 통해 온 인류의 왕이 되게 하시며 구원이 오고 평화가 임하게 하신 신실하신 하나님이심을 바라봅니다. 다윗의 언약을 지키시기 위하여 포로 된 자를 돌아오게 하고 그를 불쌍히 여기시리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이 이 나라 이 민족을 바라보실 때 악을 행함으로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나라와 민족이지만, 하나님의 새 언약과 다윗의 의로운 가지이신 그리스도의 공평하고 정의로운 통치로 이 나라 이 민족과 이 나라 온 교회와 성도들과 나와 나의 가정에 임하는 축복이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날마다 들려오는 세상의 탐욕과 불의와 정직하지 못하며 비윤리적인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나라와 백성답게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라는 저울의 추에 비추어져 회개하며 회복되어지는 하나님의 은혜를 간절히 사모하는 이 시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이전글Re:11월3일(토요일) - 공의로운 가지(예레미야 33:14-26) 18.11.03
- 다음글11월3일(토요일) - 공의로운 가지(예레미야 33:14-26) 18.11.0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