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1일(목요일) - 내가 기쁨으로 복을 주되(예레미야 32: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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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우리를 친히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시고 우리의 하나님이 되어주신다고 회복의 약속을 주십니다.
- 하나님의 언약은 한번도 무효화된적이 없습니다. 다만 사람이 신실하지 못해서 수없이 언약에서 이탈했지만 신실하신 하나님은 끝까지 언약을 폐기하지 않으시고 고치고 다듬어 다시 우리를 언약의 당사자로 세우셨습니다.
징계로 우리에게 형벌만 내리시는게 아니라, 우리를 영원한 언약에 다시 세우시기위해 복을 주시기위해 거룩한 백성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습니다.
회복을 약속하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으며, 어렵고 힘든 상황속에서 불평과 원망이 아니라, 하나님을 더욱 경외하고 말씀에 순종함으로 하나님앞에 나아가는 소망의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혹독하게 징계하신 것은 약속하신 복을 온전히 부어주시기 위함입니다.
- 혹독한 징계로 예루살렘은 마치 빈그릇과 같은 모습이 되겠지만, 하나님께서 다시 회복을 약속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안에서 회복이 되려면 먼저 우리안에 있는 불의한 모습들을 회개하고 청산하는 일이 반드시 선행되어야합니다.
정부가 바뀌고 오히려 이전보다 더 많은 우상숭배를 청와대에서 장려하고, 교회에서는 이를 간과한채 가증한것들로 성전을 채우는 이스라엘모습과 흡사하다고 합니다.
이 땅과 이 민족에게 불의한 모습들을 회개하며, 청산하는일이 속히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매서운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기전에 회개하며,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를 세워나가는 한국교회와 이 민족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를 친히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시고 우리의 하나님이 되어주신다고 회복의 약속을 주십니다.
- 하나님의 언약은 한번도 무효화된적이 없습니다. 다만 사람이 신실하지 못해서 수없이 언약에서 이탈했지만 신실하신 하나님은 끝까지 언약을 폐기하지 않으시고 고치고 다듬어 다시 우리를 언약의 당사자로 세우셨습니다.
징계로 우리에게 형벌만 내리시는게 아니라, 우리를 영원한 언약에 다시 세우시기위해 복을 주시기위해 거룩한 백성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습니다.
회복을 약속하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으며, 어렵고 힘든 상황속에서 불평과 원망이 아니라, 하나님을 더욱 경외하고 말씀에 순종함으로 하나님앞에 나아가는 소망의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혹독하게 징계하신 것은 약속하신 복을 온전히 부어주시기 위함입니다.
- 혹독한 징계로 예루살렘은 마치 빈그릇과 같은 모습이 되겠지만, 하나님께서 다시 회복을 약속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안에서 회복이 되려면 먼저 우리안에 있는 불의한 모습들을 회개하고 청산하는 일이 반드시 선행되어야합니다.
정부가 바뀌고 오히려 이전보다 더 많은 우상숭배를 청와대에서 장려하고, 교회에서는 이를 간과한채 가증한것들로 성전을 채우는 이스라엘모습과 흡사하다고 합니다.
이 땅과 이 민족에게 불의한 모습들을 회개하며, 청산하는일이 속히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매서운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기전에 회개하며,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를 세워나가는 한국교회와 이 민족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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