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30일(화요일) - 예레미야의 기도(예레미야 32: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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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모든 길을 주목하시며 그의 길과 그의 행위의 열매대로 보응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다 알고 있기에 아나돗 땅을 샀지만, 왜 그 밭을 사아 하는지 다시 하나님께 기도로 물어봅니다. 하나님을 의심하지 않지만 재앙이 눈앞에 이르렀고 회복의 소망은 아득하여 보이지 않아 영적으로 무너지지 않기 위한 예레미야의 절실한 기도 신앙이 참 선지자다운 자세임을 깨닫습니다. 나에게 하나님이란 창세 전 부터 지금까지 나의 모든 길을 인도하시는 아버지이심을 알지만 땅을 산후에 하나님께 기도로 하나님과의 영적 교통 자리로 나아간 예레미야와 달리 최근 나의 모습은 어떤가를 돌아보게 하십니다. 말씀과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기보다 여러 가지 궁색한 핑계를 대며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내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섭리 안에 나의 신앙의 그릇이 들어있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신앙으로 만들어 가야함은 나를 로봇이 아니라 인격체로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2018년 마지막 남은 두 달도 나의 길을 주목하시고 나의 행위의 열매대로 보응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날마다 하나님과의 영적교통의 자리에서 하나님께 칭찬 받을 일은 칭찬 받고 징계 받을 일은 징계 받아 슬픔도 기쁨도 하나님께 소망을 두며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의 걸음으로 2018년을 마무리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다 알고 있기에 아나돗 땅을 샀지만, 왜 그 밭을 사아 하는지 다시 하나님께 기도로 물어봅니다. 하나님을 의심하지 않지만 재앙이 눈앞에 이르렀고 회복의 소망은 아득하여 보이지 않아 영적으로 무너지지 않기 위한 예레미야의 절실한 기도 신앙이 참 선지자다운 자세임을 깨닫습니다. 나에게 하나님이란 창세 전 부터 지금까지 나의 모든 길을 인도하시는 아버지이심을 알지만 땅을 산후에 하나님께 기도로 하나님과의 영적 교통 자리로 나아간 예레미야와 달리 최근 나의 모습은 어떤가를 돌아보게 하십니다. 말씀과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기보다 여러 가지 궁색한 핑계를 대며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내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섭리 안에 나의 신앙의 그릇이 들어있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신앙으로 만들어 가야함은 나를 로봇이 아니라 인격체로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2018년 마지막 남은 두 달도 나의 길을 주목하시고 나의 행위의 열매대로 보응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날마다 하나님과의 영적교통의 자리에서 하나님께 칭찬 받을 일은 칭찬 받고 징계 받을 일은 징계 받아 슬픔도 기쁨도 하나님께 소망을 두며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의 걸음으로 2018년을 마무리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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