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19일(월요일) - 어찌 다시 망하고자(예레미야 44:1-14)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하나님의 백성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다른 신을 두지 말며, 우상을 만들고 섬기지 않아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말씀을 따르지 아니하고 애굽으로 간 것까지 부족하여 조상들조차 모르는 신들에게 분향 하며 섬기는 자들을 보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감히 헤아려봅니다. 그러면서 주일 오후 예배 때 레위기 26장 말씀이 떠오릅니다. 레위기의 저작 연대를 보니 B.C. 1450~1400경 이었고, 예레미야의 저작 연대를 보니 B.C. 627~589년 사이였습니다. 800년 뒤에 일어 날 인간의 죄악을 마치 낱낱이 예측하고 계시듯 레위기 26장 1절 말씀부터 우상을 만들지 말고 섬기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규례와 계명을 준행하라고 하십니다. 말씀에 순종하면 우리가 알 수 없는 복을 주시지만, 순종하지 않을 시에는 일곱 배나 더 징벌하리라고 하십니다. 조상들의 악행과 죄악으로 망한 것을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똑같은 죄악을 답습하며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임을 포기하는 요하난 일행들이 답답하게 보이지만, 하나님의 눈에 답답하게 보이는 그 모습의 주인공이 바로 나 자신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말씀 안에서 성경인물들과 역사를 통해서 교훈을 얻고 가르침을 받지만 시대를 불문하고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영적 침노를 받아 나 또한 그들처럼 실패한 역사의 전철을 밟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야겠습니다. 나의 삶과 신앙생활에서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우상숭배자의 모습으로 하나님께 일곱 배나 벌을 받아 정신 차리고 제자리에 돌아오는 자가 아니라, 매시간 하나님의 율법과 법규를 기억하며 지켜 행하는 자로 애쓰며 몸부림치는 자 되어 하나님께 이쁨 받는 시간을 단축하는 성령충만한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따르지 아니하고 애굽으로 간 것까지 부족하여 조상들조차 모르는 신들에게 분향 하며 섬기는 자들을 보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감히 헤아려봅니다. 그러면서 주일 오후 예배 때 레위기 26장 말씀이 떠오릅니다. 레위기의 저작 연대를 보니 B.C. 1450~1400경 이었고, 예레미야의 저작 연대를 보니 B.C. 627~589년 사이였습니다. 800년 뒤에 일어 날 인간의 죄악을 마치 낱낱이 예측하고 계시듯 레위기 26장 1절 말씀부터 우상을 만들지 말고 섬기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규례와 계명을 준행하라고 하십니다. 말씀에 순종하면 우리가 알 수 없는 복을 주시지만, 순종하지 않을 시에는 일곱 배나 더 징벌하리라고 하십니다. 조상들의 악행과 죄악으로 망한 것을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똑같은 죄악을 답습하며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임을 포기하는 요하난 일행들이 답답하게 보이지만, 하나님의 눈에 답답하게 보이는 그 모습의 주인공이 바로 나 자신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말씀 안에서 성경인물들과 역사를 통해서 교훈을 얻고 가르침을 받지만 시대를 불문하고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영적 침노를 받아 나 또한 그들처럼 실패한 역사의 전철을 밟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야겠습니다. 나의 삶과 신앙생활에서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우상숭배자의 모습으로 하나님께 일곱 배나 벌을 받아 정신 차리고 제자리에 돌아오는 자가 아니라, 매시간 하나님의 율법과 법규를 기억하며 지켜 행하는 자로 애쓰며 몸부림치는 자 되어 하나님께 이쁨 받는 시간을 단축하는 성령충만한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이전글11월20일(화요일) - 양심을 잃은 이성(예레미야 44:15-30) 18.11.20
- 다음글11월19일(월요일) - 어찌 다시 망하고자(예레미야 44:1-14) 18.11.1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