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Re:11월17일(토요일) - 고집이 불러올 심판(예레미야 42:15-22)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안전한 피난처는 오직 하나님의 품안임을 말씀하십니다.

예레미야는 요하난 일행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불순종하게 될 경우 전쟁과 굶주림과 무서운 병과 죽음이라는 심판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오늘 큐티의 제목은 “고집이 불러올 심판”이라고 적혀있지만 “고집”이라기보다는 영적 흑암에 빠져 어떤 길이 살 길이고 해야 할 일임을 분별하지 못하는 그들에게 예레미야는 안타까운 심정으로 강력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싶었던 것 일겁니다. 마치 등교하는 아이에게 건널목 건널 때 반드시 신호등을 보고 건너야만 된다고 주의 시키며 또 주의 시키는 엄마 같은 심정으로 말입니다. 왜냐하면 신호등을 무시한 보행은 바로 죽음임을 알기 때문일 것입니다. 매일 큐티를 하고 성경을 묵상하며 하나님 말씀 안에 거하고자 하지만 온전하게 말씀 따라 살지 못하고 있는 나의 모습도 바르게 영적 분별을 하지 못하고 때로는 가식이며 거짓과 형식으로 순간 위기를 모면하려는 영적으로 무너지는 요하난 일행과 별반 다를 것이 없는지를 돌아봅니다. 그런 연약하고 무지하고 죄 많은 나에게 오늘도 말씀으로 나의 영육을 강건하게 세우십니다. 나에게 내리는 징계와 벌도 하나님 품안에서, 칭찬과 축복도 하나님 품안에서, 나의 삶과 신앙 모든 것이 하나님을 벗어나지 않고 하나님으로부터 달아나지 말고 하나님 품안에서 거하며 진실 되게 살아가기를 힘쓰며 애쓰는 자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내일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는 찬송과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묵상하며 주일을 준비하는 하나님 품안에 머무는 거룩한 날이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