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15일(목요일) - 다시 혼돈으로(예레미야 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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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혼돈으로 빠지는 이스라엘의 모습이지만 하나님의 뜻과 계획은 말씀대로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그다랴가 유다 총독이 되고 예레미야가 석방되며 흩어진 유다 사람들이 그다랴에게로 모여드는 일로 안정을 되찾아 가는 듯 하더니 이스마엘의 악행으로 다시 유다는 혼돈으로 빠지게 됩니다. 신앙생활의 장거리 여행도 이런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땅에서의 완전한 샬롬이 없기에 날마다 성도들은 이스마엘 같은 대적과 싸워야 하는 영적 전투를 치뤄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요하난이 바벨론의 보복을 피해 하나님의 뜻이 아닌 애굽을 향해 떠나고자 하는 모습을 보면서 잠시 나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나의 삶과 신앙의 주인은 하나님 아버지임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나의 모든 지정의를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내려놓기를 원합니다. 또한 나의 길 길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따라 가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이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하시는 길일 것이야 하면서 솔직히 때로는 하나님의 뜻이 아닌 애굽 같은 길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할 때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나의 인본적인 생각과 판단이 하나님의 뜻보다 앞서 나갔기 때문일 것입니다. 알면서도 반복하여 저지르는 나의 자범죄를 부인할 수 없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날마다 반복되는 자범죄로 혼돈의 연속 같은 나의 신앙일지라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말씀을 믿어 의심치 않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안에 사로잡혀 순종하는 삶의 주인공이 된다면, 버리지 않으시고 단련시키시고 훈련시키셔서 정금같이 만드시어 영원히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워주실 줄 믿기에 오늘도 신실하신 하나님만을 바라봅니다. 주님! 늘 연약합니다. 도와주시옵소서~~~
그다랴가 유다 총독이 되고 예레미야가 석방되며 흩어진 유다 사람들이 그다랴에게로 모여드는 일로 안정을 되찾아 가는 듯 하더니 이스마엘의 악행으로 다시 유다는 혼돈으로 빠지게 됩니다. 신앙생활의 장거리 여행도 이런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땅에서의 완전한 샬롬이 없기에 날마다 성도들은 이스마엘 같은 대적과 싸워야 하는 영적 전투를 치뤄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요하난이 바벨론의 보복을 피해 하나님의 뜻이 아닌 애굽을 향해 떠나고자 하는 모습을 보면서 잠시 나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나의 삶과 신앙의 주인은 하나님 아버지임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나의 모든 지정의를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내려놓기를 원합니다. 또한 나의 길 길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따라 가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이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하시는 길일 것이야 하면서 솔직히 때로는 하나님의 뜻이 아닌 애굽 같은 길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할 때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나의 인본적인 생각과 판단이 하나님의 뜻보다 앞서 나갔기 때문일 것입니다. 알면서도 반복하여 저지르는 나의 자범죄를 부인할 수 없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날마다 반복되는 자범죄로 혼돈의 연속 같은 나의 신앙일지라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말씀을 믿어 의심치 않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안에 사로잡혀 순종하는 삶의 주인공이 된다면, 버리지 않으시고 단련시키시고 훈련시키셔서 정금같이 만드시어 영원히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워주실 줄 믿기에 오늘도 신실하신 하나님만을 바라봅니다. 주님! 늘 연약합니다. 도와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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