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12일(월요일) - 끈질긴 질문, 하나의 대답(예레미야 38: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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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변하고 상황이 바뀌어도 하나님의 계획과 뜻은 변하지 않으시는 불변의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큐티 제목인 “끈질긴 질문, 하나의 대답”을 놓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은 있으면서도 한 가닥의 줄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자신이 듣고 싶은 대답을 듣고자 끈질기게 질문하는 시드기야 왕 그리고 그런 끈질긴 질문에도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전하는 선지자 예레미야의 모습이 참으로 대조가 됩니다. 다른 표현으로 두 부류의 것을 표현하자면 하나님 말씀에 순종과 불순종의 모습일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은 불순종으로 인한 생명의 죄 값인 죽음을 주일 오후 신학 강좌에서 배운 죄의 성질이 떠오릅니다. 에덴동산의 시대나 예레미야 시대나 지금 이 시대나 변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자들과 불순종하는 자들로 나누어지는 것 또한 시대를 떠나 여전히 인간들의 모습일 것입니다. 예레미야를 찾았을 때는 자신이 듣고 싶은 말이 아니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이면 어떤 말씀이든 듣고 회개하며 순종하는 자세만이 살 길이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 시드기야 왕을 보면서 나의 신앙의 모습은 어떤가를 점검해 봅니다. 날마다 나의 삶과 신앙에서 일어나는 자범죄의 원인도 하나님 말씀 앞에 온전히 나 자신을 내려놓지 못하고 하나님 말씀을 두려워하면서도 적당히 세상의 힘을 의지했던 시드기야 왕의 모습이 아직도 나의 모습임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그러기에 주님도 모든 율법을 지키며 순종하셨듯이 순종의 삶을 살 수 있도록 회개의 신앙과 성령 하나님의 다스림과 간섭하심의 축복이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 큐티 제목인 “끈질긴 질문, 하나의 대답”을 놓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은 있으면서도 한 가닥의 줄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자신이 듣고 싶은 대답을 듣고자 끈질기게 질문하는 시드기야 왕 그리고 그런 끈질긴 질문에도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전하는 선지자 예레미야의 모습이 참으로 대조가 됩니다. 다른 표현으로 두 부류의 것을 표현하자면 하나님 말씀에 순종과 불순종의 모습일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은 불순종으로 인한 생명의 죄 값인 죽음을 주일 오후 신학 강좌에서 배운 죄의 성질이 떠오릅니다. 에덴동산의 시대나 예레미야 시대나 지금 이 시대나 변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자들과 불순종하는 자들로 나누어지는 것 또한 시대를 떠나 여전히 인간들의 모습일 것입니다. 예레미야를 찾았을 때는 자신이 듣고 싶은 말이 아니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이면 어떤 말씀이든 듣고 회개하며 순종하는 자세만이 살 길이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 시드기야 왕을 보면서 나의 신앙의 모습은 어떤가를 점검해 봅니다. 날마다 나의 삶과 신앙에서 일어나는 자범죄의 원인도 하나님 말씀 앞에 온전히 나 자신을 내려놓지 못하고 하나님 말씀을 두려워하면서도 적당히 세상의 힘을 의지했던 시드기야 왕의 모습이 아직도 나의 모습임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그러기에 주님도 모든 율법을 지키며 순종하셨듯이 순종의 삶을 살 수 있도록 회개의 신앙과 성령 하나님의 다스림과 간섭하심의 축복이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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