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11월11일(주일) - 죽이는 손, 살리는 손(예레미야 38:1-13)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고관들은 예루살렘의 운명이 누구에게 달려 있는지 분별하지 못합니다. 그들은 남은 백성과 군대의 “손”을 의지했고, 여전히 자신들의 손으로 예루살렘을 지켜낼 수 있다고 확신했습니다. 고관들은 자신들을 징계하고 건져내실 하나님께 의탁하기를 거절하고, 예레미야를 구덩이에 던져버림으로 하나님이 내민 손을 뿌리쳤습니다.

왕권이 약했고 고관들의 힘이 강했기에 시드기야 왕은 우유부단한 행보를 보입니다. 마음 한편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려는 간절함과 예레미야에 대한 호의가 있었지만, 당장 눈앞의 권력자들을 거스를 용기가 없었기에 예레미야를 내주고 맙니다.

구스 사람 에벳멜렉은 편안한 왕궁에서 “나와” 담대하게 악을 고발하고 간절하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동료들로부터 미움을 사고 해를 입을 수 있었지만 침묵하지 않았습니다. 자기나 동족의 문제가 아니었지만, 부당한 일을 바로 잡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