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8일(목요일) -불태운 말씀( 예레미야 36: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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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하나님의 징계앞에 피할 길을 찾는 자가 아닌 은혜의 길을 찾으며 하나님께 순복하는 회개의 신앙이 되어야합니다.
- 하나님의 징계의 말씀앞에 여호와김은 무릎을 꿇고 순복하기보다는 오히려 분노하며 말씀의 두루마리를 불에 태워버립니다.
하나님안에서 은혜의 길을 찾기보다 자기관점으로 피할길을 찾으려 했던 그에게 돌아온 것은 더 가중해진 심판이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징계를 피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피하고 싶은 상황속에서도, 두려운 상황속에서도 자신의 변명과 핑계보다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안에서 회개하며 순복함으로 은혜의 길을 걸어감을 묵상합니다.
저도 어떤상황속에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잃지 않고 회개하며 순복함으로 은혜의 길을 걸어가는 신앙의 걸음이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앞에 헌신함으로 계시의 사명을 감당하는 사명자가 되어야합니다.
- 예레미야와 바룩은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울 것을 알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데 사력을 다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동역자를 붙혀주셔서 은혜의 길을 열어주시지만, 그것에 안도하지 않고 또다시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을 전합니다.
계시의 말씀은 너무도 중요합니다. 이 사역을 감당함에 있어 안일했던 저의 모습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안일함이 아닌, 적극적으로 헌신함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들을 잘 감당하는 사명자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징계앞에 피할 길을 찾는 자가 아닌 은혜의 길을 찾으며 하나님께 순복하는 회개의 신앙이 되어야합니다.
- 하나님의 징계의 말씀앞에 여호와김은 무릎을 꿇고 순복하기보다는 오히려 분노하며 말씀의 두루마리를 불에 태워버립니다.
하나님안에서 은혜의 길을 찾기보다 자기관점으로 피할길을 찾으려 했던 그에게 돌아온 것은 더 가중해진 심판이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징계를 피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피하고 싶은 상황속에서도, 두려운 상황속에서도 자신의 변명과 핑계보다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안에서 회개하며 순복함으로 은혜의 길을 걸어감을 묵상합니다.
저도 어떤상황속에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잃지 않고 회개하며 순복함으로 은혜의 길을 걸어가는 신앙의 걸음이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앞에 헌신함으로 계시의 사명을 감당하는 사명자가 되어야합니다.
- 예레미야와 바룩은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울 것을 알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데 사력을 다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동역자를 붙혀주셔서 은혜의 길을 열어주시지만, 그것에 안도하지 않고 또다시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을 전합니다.
계시의 말씀은 너무도 중요합니다. 이 사역을 감당함에 있어 안일했던 저의 모습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안일함이 아닌, 적극적으로 헌신함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들을 잘 감당하는 사명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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