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5일(월요일) - 기만의 대가(예레미야 3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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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을 어긴 자들을 철저히 심판하시는 공의와 정의의 하나님이십니다.
세상속에서도 상대방과 서로 약속을 지키고 이행하자는 뜻에서 서로가 계약을 합니다. 계약을 불이행하거나 계약의 내용과 달리 위반하게 되면 책임을 져야 할 민, 형사의 처벌이 있습니다. 하물며 신이심에도 불구하고 계약이라는 단어와 어울리지 않은 그 분이 인간을 위하여 계약을 하십니다. 하지만 계약을 지키지 않게되면 후에 일어 날 하나님의 경고를 직감하고 단지 율법에 의해 노비를 놓아주었다가 다시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노비를 삼는 시드기야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그러면서 어제 주일 오전, 오후의 설교가 생각납니다. 마지만 십계명 중 제 열계명을 통하여 탐심은 마음에서 나오므로 우리의 신앙의 근본은 거짓과 가식이 아닌 순수함으로 세워야 하며, 오후 레위기 강독으로 안식년과 희년을 통하여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소유이며, 소외계층에게 소출을 허락하시고 그 땅위에 있는 모든 주민을 위하여 자유를 공포하라 하신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오늘 큐티 제목처럼 하나님을 기만하게 되면 반드시 대가가 있음을 명심하고 나의 모든 삶과 신앙은 시간이 지나도 변질되지 않도록 순수함을 잃지 않아야 될 것이며, 나에게 주어진 모든 형편과 상황도 하나님의 뜻이 담긴 허락하신 기업인 줄임을 알고 감사하면 만족하여 날마다 십자가의 신앙으로 다듬어지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세상속에서도 상대방과 서로 약속을 지키고 이행하자는 뜻에서 서로가 계약을 합니다. 계약을 불이행하거나 계약의 내용과 달리 위반하게 되면 책임을 져야 할 민, 형사의 처벌이 있습니다. 하물며 신이심에도 불구하고 계약이라는 단어와 어울리지 않은 그 분이 인간을 위하여 계약을 하십니다. 하지만 계약을 지키지 않게되면 후에 일어 날 하나님의 경고를 직감하고 단지 율법에 의해 노비를 놓아주었다가 다시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노비를 삼는 시드기야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그러면서 어제 주일 오전, 오후의 설교가 생각납니다. 마지만 십계명 중 제 열계명을 통하여 탐심은 마음에서 나오므로 우리의 신앙의 근본은 거짓과 가식이 아닌 순수함으로 세워야 하며, 오후 레위기 강독으로 안식년과 희년을 통하여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소유이며, 소외계층에게 소출을 허락하시고 그 땅위에 있는 모든 주민을 위하여 자유를 공포하라 하신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오늘 큐티 제목처럼 하나님을 기만하게 되면 반드시 대가가 있음을 명심하고 나의 모든 삶과 신앙은 시간이 지나도 변질되지 않도록 순수함을 잃지 않아야 될 것이며, 나에게 주어진 모든 형편과 상황도 하나님의 뜻이 담긴 허락하신 기업인 줄임을 알고 감사하면 만족하여 날마다 십자가의 신앙으로 다듬어지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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