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4일(주일) - 시드기야의 운명(예레미야 34:1-7)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예루살렘이 사면초가에 놓여 있을 때,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구원의 말씀을 주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항복하여 비참한 상황을 피하라고 경고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심판 중에도 긍휼한 마음을 버리지 않으시고, 말씀하기를 그치지 않으십니다. 경고의 말씀도 기쁘게 받고, 징계의 시간도 달게 견딥시다.
시드기야에게 긍휼한 마음으로 심판의 말씀을 반복하십니다. 바벨론은 대적할 원수가 아니라 하나님이 보내신 심판의 사자라고 알려주십니다. 성읍이 불타고 포로로 끌려가는 것은 하나님이 정하시고 허락하신 것이니, 항복하는 것은 바벨론에 굴복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징계를 수용하는 것이었습니다.
시드기야가 경고의 말씀을 들은 시점은 견고한 두 성읍과 예루살렘만 남은 때였습니다. 이제 멸망이 임박했습니다. 그러나 시드기야는 항복하라는 말씀을 쉽사리 수용하지 못합니다. 그에게는 “이것들만” 남은 것이 아니라, “이것들이” 여전히 버티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시드기야에게 긍휼한 마음으로 심판의 말씀을 반복하십니다. 바벨론은 대적할 원수가 아니라 하나님이 보내신 심판의 사자라고 알려주십니다. 성읍이 불타고 포로로 끌려가는 것은 하나님이 정하시고 허락하신 것이니, 항복하는 것은 바벨론에 굴복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징계를 수용하는 것이었습니다.
시드기야가 경고의 말씀을 들은 시점은 견고한 두 성읍과 예루살렘만 남은 때였습니다. 이제 멸망이 임박했습니다. 그러나 시드기야는 항복하라는 말씀을 쉽사리 수용하지 못합니다. 그에게는 “이것들만” 남은 것이 아니라, “이것들이” 여전히 버티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 이전글Re:11월4일(주일) - 시드기야의 운명(예레미야 34:1-7) 18.11.04
- 다음글Re:11월3일(토요일) - 공의로운 가지(예레미야 33:14-26) 18.11.0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