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25일(주일) - 모압 심판 선언(예레미야 48: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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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으시고 죄는 반드시 벌하십니다.
애굽과 블레셋과 마찬가지로 오늘 등장하는 모압도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을 향해 나아갈 때 우상숭배와 인본주의로 빠지게 영향력을 끼쳤던 나라입니다. 왜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십계명 말씀을 주실 때 제 일 계명과 제 이 계명을 먼저 주셨는지 이해가 됩니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은 당연히 하나님만을 왕으로 섬기며 왕의 말씀과 명령에 복종해야 하는 순서를 먼저 일깨워주신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라 자처하면서 하나님 나라의 일을 정말 게을리 하고 있지는 아닌지를 돌아보게 하십니다. 그 “게으름”은 쉬운 성경을 묵상하니 여호와의 일을 속임수로 행하는 자라고 말씀하십니다. 나의 입술은 우상을 섬기지 않으며, 물질에 마음을 빼앗기기 아니하고, 작을지라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만큼을 감사하며, 욕심을 부리지 않겠노라고 하지만 때로는 나의 마음과 행동이 입술과 달리 순간순간 게걸음을 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게을리 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요”라는 10절 말씀이 오늘의 나의 말씀이 되어 나의 모든 속임수 같은 신앙의 모습은 나의 왕이신 여호와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신다는 두려움을 가지고 거짓과 가식이 아닌 정직한 신앙으로 하나님만을 섬기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애굽과 블레셋과 마찬가지로 오늘 등장하는 모압도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을 향해 나아갈 때 우상숭배와 인본주의로 빠지게 영향력을 끼쳤던 나라입니다. 왜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십계명 말씀을 주실 때 제 일 계명과 제 이 계명을 먼저 주셨는지 이해가 됩니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은 당연히 하나님만을 왕으로 섬기며 왕의 말씀과 명령에 복종해야 하는 순서를 먼저 일깨워주신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라 자처하면서 하나님 나라의 일을 정말 게을리 하고 있지는 아닌지를 돌아보게 하십니다. 그 “게으름”은 쉬운 성경을 묵상하니 여호와의 일을 속임수로 행하는 자라고 말씀하십니다. 나의 입술은 우상을 섬기지 않으며, 물질에 마음을 빼앗기기 아니하고, 작을지라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만큼을 감사하며, 욕심을 부리지 않겠노라고 하지만 때로는 나의 마음과 행동이 입술과 달리 순간순간 게걸음을 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게을리 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요”라는 10절 말씀이 오늘의 나의 말씀이 되어 나의 모든 속임수 같은 신앙의 모습은 나의 왕이신 여호와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신다는 두려움을 가지고 거짓과 가식이 아닌 정직한 신앙으로 하나님만을 섬기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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