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4일(토요일) - 블레셋 심판 선언(예레미야 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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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날에 도움도 없고 숨을 곳도 없습니다. 군마의 말발굽 소리와 병거의 진동하는 소리에 자녀를 돌볼 아비의 손에 힘이 풀립니다. 두로와 시돈의 최후의 지원군들도 멸절합니다. 본거지인 갑돌(크레타) 섬으로 도피하지만 그곳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심판의 날이 닥치면, 그동안 의지했던 모든 것이 무용지물이 됩니다.
이웃을 살육하고 약탈했던 블레셋에 고통과 슬픔의 날을 보내십니다. 가사는 슬픔에게 차 머리털을 밀고, 아스글론은 충격에 빠져 말문이 막힙니다. 살아남은 자들이 자기 몸을 자해하며 죽은 자를 통곡합니다. 하나님은 이웃의 눈에 눈물 흘리게 한 악행의 대가를 그들의 눈물로 치르게 하십니다.
“여호와의 칼”로 뭇 나라와 민족을 심판하십니다. 심판의 대상은 블레셋 도시들이고 여호와의 칼은 바벨론입니다. 여호와 칼이 범람하는 강물처럼 북에서부터 일어나 땅의 모든 것, 사람과 동물과 건물과 작물을 모두 휩쓸어버립니다.
이웃을 살육하고 약탈했던 블레셋에 고통과 슬픔의 날을 보내십니다. 가사는 슬픔에게 차 머리털을 밀고, 아스글론은 충격에 빠져 말문이 막힙니다. 살아남은 자들이 자기 몸을 자해하며 죽은 자를 통곡합니다. 하나님은 이웃의 눈에 눈물 흘리게 한 악행의 대가를 그들의 눈물로 치르게 하십니다.
“여호와의 칼”로 뭇 나라와 민족을 심판하십니다. 심판의 대상은 블레셋 도시들이고 여호와의 칼은 바벨론입니다. 여호와 칼이 범람하는 강물처럼 북에서부터 일어나 땅의 모든 것, 사람과 동물과 건물과 작물을 모두 휩쓸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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