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7일(토요일) - 고집이 불러올 심판(예레미야 42: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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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으로 내려가려는 백성에게 심판을 경고하십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뜻을 묻는 기도를 요청했지만, 하나님은 그들의 의도를 간파하셨습니다. 그래서 “내려가지 말라”는 말씀과 더불어, 내려갈 경우에 그들이 맞게 될 참혹한 결과를 말씀하십니다.
사람의 반듯한 말에 속지 않으십니다. 요하난 일행의 “좋든 좋지 않든” 순종하겠다는 말은 신앙 깊은 이의 믿음의 고백처럼 보였지만, 오만하고 고집스런 이의 입바른 소리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읽으시는 하나님이 마음을 속이는 말에 속으실 리 만무합니다.
순종과 불순종의 선택이 삶과 죽음을 결정합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경고하신 심판의 말씀은 정해진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마음을 돌이켜 순종하면 심판의 말씀은 실행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마음은 완고했습니다. 애굽에 대한 환상에 젖어 말씀을 듣는 귀를 닫아버렸습니다.
사람의 반듯한 말에 속지 않으십니다. 요하난 일행의 “좋든 좋지 않든” 순종하겠다는 말은 신앙 깊은 이의 믿음의 고백처럼 보였지만, 오만하고 고집스런 이의 입바른 소리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읽으시는 하나님이 마음을 속이는 말에 속으실 리 만무합니다.
순종과 불순종의 선택이 삶과 죽음을 결정합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경고하신 심판의 말씀은 정해진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마음을 돌이켜 순종하면 심판의 말씀은 실행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마음은 완고했습니다. 애굽에 대한 환상에 젖어 말씀을 듣는 귀를 닫아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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