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16일(금요일) - 가야 할 길과 해야 할 일(예레미야 42:1-14)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가야 할 길과 해야 할 일은 하나님 말씀에 온전한 순종임을 말씀하십니다.
미리 자신들이 가야 할 길과 해야 할 일을 정해놓고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말씀의 대변인 선지자를 찾아가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이든 따르겠다고 하면서 기도를 요청합니다. 이처럼 한 발은 자신의 생각과 판단을 의지하는 인본주의와 다른 한 발은 하나님에게로 걸쳐있는 신본주의로 두 마리의 토끼를 잡고 싶어 하는 속셈의 모습이 바로 나의 신앙의 모습이 아닌가를 돌아봅니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알려고 하기보다 나의 관점으로 모든 상황을 정리하고 계획하고 나서 그저 하나님께 알리며 이루어지게 해 달라고 통보하는 반쪽짜리 같은 나의 신앙의 모습에서 늘 회개할 수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유다 땅에 남아 있지 않겠다고 하거나 애굽 땅에 가서 살겠다고 하면 잘못되리라고 오늘 본문은 말씀하십니다.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은 유다 땅에 남아 있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때로는 이해되지 않고 그 뜻과 계획을 따라가기에 고통이 따른다 할지라도, 결과는 항상 인간을 위한 바른 길이며 복된 길 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 말씀 앞에서 유다 땅을 떠나거나 그리고 애굽으로 가는 일을 가지고 선택하는 내가 아니라, 나의 삶과 신앙생활에서 하나님 말씀이 유다 땅에 남아 있으라 하시면 내가 가야 할 길과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을 믿어 의심치 않고 무조건 유다 땅에 남아 있는 100%의 순종임을 알아야겠습니다. 그런 나를 허물지 않고 세우시며 뽑지 않고 심으실 하나님이심을 믿기에 오늘도 말씀 붙잡고 순종하는 한 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미리 자신들이 가야 할 길과 해야 할 일을 정해놓고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말씀의 대변인 선지자를 찾아가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이든 따르겠다고 하면서 기도를 요청합니다. 이처럼 한 발은 자신의 생각과 판단을 의지하는 인본주의와 다른 한 발은 하나님에게로 걸쳐있는 신본주의로 두 마리의 토끼를 잡고 싶어 하는 속셈의 모습이 바로 나의 신앙의 모습이 아닌가를 돌아봅니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알려고 하기보다 나의 관점으로 모든 상황을 정리하고 계획하고 나서 그저 하나님께 알리며 이루어지게 해 달라고 통보하는 반쪽짜리 같은 나의 신앙의 모습에서 늘 회개할 수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유다 땅에 남아 있지 않겠다고 하거나 애굽 땅에 가서 살겠다고 하면 잘못되리라고 오늘 본문은 말씀하십니다.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은 유다 땅에 남아 있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때로는 이해되지 않고 그 뜻과 계획을 따라가기에 고통이 따른다 할지라도, 결과는 항상 인간을 위한 바른 길이며 복된 길 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 말씀 앞에서 유다 땅을 떠나거나 그리고 애굽으로 가는 일을 가지고 선택하는 내가 아니라, 나의 삶과 신앙생활에서 하나님 말씀이 유다 땅에 남아 있으라 하시면 내가 가야 할 길과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을 믿어 의심치 않고 무조건 유다 땅에 남아 있는 100%의 순종임을 알아야겠습니다. 그런 나를 허물지 않고 세우시며 뽑지 않고 심으실 하나님이심을 믿기에 오늘도 말씀 붙잡고 순종하는 한 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이전글Re:11월16일(금요일) - 가야 할 길과 해야 할 일(예레미야 42:1-14) 18.11.16
- 다음글11월16일(금요일) - 가야 할 길과 해야 할 일(예레미야 42:1-14) 18.11.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