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1일(토요일) - 아람 심판 선언(예레미야 49: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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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군대가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의 다스림을 받는 나라가 영원한 안전 지역이라 말씀하십니다.
애굽부터 시작 되어 오늘 본문에 나오는 엘람에 이르기 까지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나라와 도시들은 세상으로 볼 때는 정말 능란한 전사와 높은 경제력과 지혜와 강한 힘과 능력을 지녔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하나님 앞에 합당하지 않은 모습일 때는 그 모든 것들은 한 순간에 사라지고 말 연기임을 깨닫습니다. 벌써 2018년이 불과 한 달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를 놓고 하나님의 때를 인내로 기다리고 있지만 기다리고 있는 문제가 혹시나 하나님의 뜻이 아닌 걸 하나님의 뜻으로 우리 가정은 착각하고 판단하며 붙잡고 있는 건 아닌지 혼란스러울 때가 종종 있습니다. 모든 일들의 결과는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목적이 근원이 되어 시작되어야 한다는 신앙은 놓치지 않고 있지만, 때로는 붙잡고 있는 문제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면 그냥 빨리 포기 할 수 있게 모든 것들이 없던 걸로 되게 해 달라고 떼를 쓰며 기도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기도 속에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공의와 정의 것보다도 더 이상으로 세상의 능력과 힘과 물질과 지혜 그 모든 것들을 갖고 싶어 하고 부러워하는 나의 감쳐진 마음을 다 아시는 듯, 택함 받은 자보다 택함 받지 못한 자들에게 더 큰 분량의 일반은총을 주신 걸 불평하고 욕심 부리지 말라고 하십니다. 죄책감을 느낄 수 있는 마음을 주시고 행위로의 구원이 아닌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구원 받음에 감사함을 먼저 잊지 않게 하시고, 심판 받을 수밖에 없는 변질 된 나라의 모습을 본받지 말고 나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일반은총이 하나님의 나라 안에서 통치의 다스림을 받아 귀하고 거룩하게 쓰임 받기를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이번 주 몸과 마음이 아프다는 핑계로 신양 생활을 게을리 했던 모습 회개하며 한 달 밖에 남은 것이 아니라, 한 달이나 남은 2018년도 소망과 찬송과 기쁨과 평안의 안식처인 하나님의 품 안에서 온전히 모든 것 하나님께 맡기고 다시 새 힘을 얻어 마지막 12월에 남아 있는 교회 행사를 위해 충성스럽게 쓰임 받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애굽부터 시작 되어 오늘 본문에 나오는 엘람에 이르기 까지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나라와 도시들은 세상으로 볼 때는 정말 능란한 전사와 높은 경제력과 지혜와 강한 힘과 능력을 지녔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하나님 앞에 합당하지 않은 모습일 때는 그 모든 것들은 한 순간에 사라지고 말 연기임을 깨닫습니다. 벌써 2018년이 불과 한 달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를 놓고 하나님의 때를 인내로 기다리고 있지만 기다리고 있는 문제가 혹시나 하나님의 뜻이 아닌 걸 하나님의 뜻으로 우리 가정은 착각하고 판단하며 붙잡고 있는 건 아닌지 혼란스러울 때가 종종 있습니다. 모든 일들의 결과는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목적이 근원이 되어 시작되어야 한다는 신앙은 놓치지 않고 있지만, 때로는 붙잡고 있는 문제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면 그냥 빨리 포기 할 수 있게 모든 것들이 없던 걸로 되게 해 달라고 떼를 쓰며 기도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기도 속에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공의와 정의 것보다도 더 이상으로 세상의 능력과 힘과 물질과 지혜 그 모든 것들을 갖고 싶어 하고 부러워하는 나의 감쳐진 마음을 다 아시는 듯, 택함 받은 자보다 택함 받지 못한 자들에게 더 큰 분량의 일반은총을 주신 걸 불평하고 욕심 부리지 말라고 하십니다. 죄책감을 느낄 수 있는 마음을 주시고 행위로의 구원이 아닌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구원 받음에 감사함을 먼저 잊지 않게 하시고, 심판 받을 수밖에 없는 변질 된 나라의 모습을 본받지 말고 나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일반은총이 하나님의 나라 안에서 통치의 다스림을 받아 귀하고 거룩하게 쓰임 받기를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이번 주 몸과 마음이 아프다는 핑계로 신양 생활을 게을리 했던 모습 회개하며 한 달 밖에 남은 것이 아니라, 한 달이나 남은 2018년도 소망과 찬송과 기쁨과 평안의 안식처인 하나님의 품 안에서 온전히 모든 것 하나님께 맡기고 다시 새 힘을 얻어 마지막 12월에 남아 있는 교회 행사를 위해 충성스럽게 쓰임 받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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