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28일(수요일) - 심판 그리고 회복의 여망(예레미야 48: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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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재앙은 철저한 회개로 하나님께 돌아오기 위한 하나님의 또 다른 은혜임을 말씀하십니다.
오늘 본문 47절 말씀을 묵상하면서 말을 듣지 않는 자식에게 회초리로 벌을 내리고 아픔에 울면서 자고 있는 아이에게 살며시 다가가 쓰라린 마음으로 멍이 든 다리에 약을 발라주고 있는 세상 부모들의 모습처럼 어쩜 그보다도 비교할 수 없는 사랑의 하나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죄를 지었기에 반드시 죄 값을 물게 하시고 철저하게 회개를 하고 하나님의 품안에 들어오는 자는 회복으로 심판을 끝내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칠 배나 더 치시면서까지 회개하고 돌아 올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은 항상 내가 잘못했다고 바로 떠나시는 분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주일 신학 공부하면서 히브리어 베리뜨(berith)라는 단어가 생각납니다. 언약의 뜻으로 언약을 어길시 반드시 처벌이 있지만 우리 곁을 바로 지나가지 않으시고 머무시면서 기다려주시는 은혜로 죄와 타락으로 깨어진 모든 것들을 회복시키셔서 구속 언약을 성취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날마다 큐티로 나의 신앙을 점검하면서도 큐티하는 시간만큼은 말씀에 조명하여 나의 모든 지정의가 거룩하고 순결한 모습으로 결단하고 다짐을 보이다가도 큐티에서 빠져나오는 이후의 시간은 마음으로도 죄를 짓고, 입술로도 죄를 짓고, 행동으로도 죄를 짓는 나의 불쌍한 영적모습이 참으로 한심스러운 생각이 듭니다. 그런 나를 하나님은 한 칼에 내치지 않으시고 오늘도 내 곁에 머무셔서 칠 배나 벌을 가중하시더라도 나의 잘못을 깨닫고 철저한 회개의 자리로 나아가게 하십니다. 그러나 말씀을 통해서 바른 신앙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를 알았으니 칠 배의 재앙을 받기 전에 지금까지의 모든 은혜 감사하며 철저한 회개의 신앙으로 칠 배의 재앙을 피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본문 47절 말씀을 묵상하면서 말을 듣지 않는 자식에게 회초리로 벌을 내리고 아픔에 울면서 자고 있는 아이에게 살며시 다가가 쓰라린 마음으로 멍이 든 다리에 약을 발라주고 있는 세상 부모들의 모습처럼 어쩜 그보다도 비교할 수 없는 사랑의 하나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죄를 지었기에 반드시 죄 값을 물게 하시고 철저하게 회개를 하고 하나님의 품안에 들어오는 자는 회복으로 심판을 끝내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칠 배나 더 치시면서까지 회개하고 돌아 올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은 항상 내가 잘못했다고 바로 떠나시는 분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주일 신학 공부하면서 히브리어 베리뜨(berith)라는 단어가 생각납니다. 언약의 뜻으로 언약을 어길시 반드시 처벌이 있지만 우리 곁을 바로 지나가지 않으시고 머무시면서 기다려주시는 은혜로 죄와 타락으로 깨어진 모든 것들을 회복시키셔서 구속 언약을 성취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날마다 큐티로 나의 신앙을 점검하면서도 큐티하는 시간만큼은 말씀에 조명하여 나의 모든 지정의가 거룩하고 순결한 모습으로 결단하고 다짐을 보이다가도 큐티에서 빠져나오는 이후의 시간은 마음으로도 죄를 짓고, 입술로도 죄를 짓고, 행동으로도 죄를 짓는 나의 불쌍한 영적모습이 참으로 한심스러운 생각이 듭니다. 그런 나를 하나님은 한 칼에 내치지 않으시고 오늘도 내 곁에 머무셔서 칠 배나 벌을 가중하시더라도 나의 잘못을 깨닫고 철저한 회개의 자리로 나아가게 하십니다. 그러나 말씀을 통해서 바른 신앙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를 알았으니 칠 배의 재앙을 받기 전에 지금까지의 모든 은혜 감사하며 철저한 회개의 신앙으로 칠 배의 재앙을 피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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