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27일(화요일) - 조롱거리가 된 모압(예레미야 48: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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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잘됨도 나의 어려움도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자비의 은혜임을 깨달아 알고 겸손의 자세를 잃지 말고 회개의 신앙으로 세우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나의 환경속에 누림에 있어 모든것이 하나님의 축복이고 은혜일것입니다. 그러나 당연한듯 누리고 내것인냥 망종의 모습이 되어선 안되겠습니다.
벼도 익으면 익을수록 고개를 숙여 수확의 기쁨을 누리듯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고 맡겨주신 모든것에 감사하므로 이웃을 살피고 섬기며 겸손의 모습으로 하나님의 축복의 열매를 거두는 인생이 되어야겠습니다.
때로는 악하고 하나님을 등안시하는 세상사람들을 보며 부러움의 눈길로 바라볼때도 있었지만 그 또한 하나님의 주권안에 놓여짐을 알게 하십니다.
넉넉하지 못한 환경이지만 하루하루 살아감에 있어 많은것을 누리지 못함에도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감으로 보호하심과 지키심을 누림에 감사하며 말씀으로 나를 세워 이미 축복하는 많은것들을 누리는 인생이 되길 소망합니다.
나의 환경속에 누림에 있어 모든것이 하나님의 축복이고 은혜일것입니다. 그러나 당연한듯 누리고 내것인냥 망종의 모습이 되어선 안되겠습니다.
벼도 익으면 익을수록 고개를 숙여 수확의 기쁨을 누리듯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고 맡겨주신 모든것에 감사하므로 이웃을 살피고 섬기며 겸손의 모습으로 하나님의 축복의 열매를 거두는 인생이 되어야겠습니다.
때로는 악하고 하나님을 등안시하는 세상사람들을 보며 부러움의 눈길로 바라볼때도 있었지만 그 또한 하나님의 주권안에 놓여짐을 알게 하십니다.
넉넉하지 못한 환경이지만 하루하루 살아감에 있어 많은것을 누리지 못함에도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감으로 보호하심과 지키심을 누림에 감사하며 말씀으로 나를 세워 이미 축복하는 많은것들을 누리는 인생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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