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26일(월요일) - 뿔이 잘린 모압(예레미야 4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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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 집사님과 나누었던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없음에 힘겨울때도 있지만 없음에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고 낮은자의 모습으로 헐벗고 힘겨운 이웃을 사랑하며 작은것이라도 섬기며 살아갈수 있음에 주신것에 만족하며 감사하는 삶으로 세워나가자는 담소였습니다.
세상의 높은 위치와 막강한 부에 마음을 빼앗겨 하나님보다 자신이 누리는 안락과 평안함은 또 다른 우상숭배적 모습일것입니다.
때로는 하나님앞에 주셔 보시고 달아 보시라고 투정할때도 있었지만 나의 믿음의 분량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것으로 지금 저에게 부어주심을 믿습니다.
많은것에 세상의 힘을 하나님보다 앞서고 마음을 두느니 가난하고 헐벗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축복일것입니다.
물질과 지위와 명예를 취하기위해 세상은 죄악속에 거합니다.
영원할것만 같은 세상의 부귀영화는 하나님의 입김 한방에 무너지고 징벌에 처해짐을 믿기에 세상의 죄된 부귀영화를 누리느니 거지 나사로와 같은 모습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여 봅니다.
없음에 힘겨울때도 있지만 없음에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고 낮은자의 모습으로 헐벗고 힘겨운 이웃을 사랑하며 작은것이라도 섬기며 살아갈수 있음에 주신것에 만족하며 감사하는 삶으로 세워나가자는 담소였습니다.
세상의 높은 위치와 막강한 부에 마음을 빼앗겨 하나님보다 자신이 누리는 안락과 평안함은 또 다른 우상숭배적 모습일것입니다.
때로는 하나님앞에 주셔 보시고 달아 보시라고 투정할때도 있었지만 나의 믿음의 분량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것으로 지금 저에게 부어주심을 믿습니다.
많은것에 세상의 힘을 하나님보다 앞서고 마음을 두느니 가난하고 헐벗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축복일것입니다.
물질과 지위와 명예를 취하기위해 세상은 죄악속에 거합니다.
영원할것만 같은 세상의 부귀영화는 하나님의 입김 한방에 무너지고 징벌에 처해짐을 믿기에 세상의 죄된 부귀영화를 누리느니 거지 나사로와 같은 모습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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