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Re:11월22일(목요일) - 애굽에 보복하는 날(예레미야 46:1-12)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불의한 제국의 힘을 거둬들이시고 악행은 반드시 갚으시는 공의와 정의의 하나님이십니다.

TV에서 헤미넴이란 인물을 소개하는 프로를 잠시 보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참으로 이 나라 이 민족의 앞날에 대한 걱정과 염려와 놀람과 충격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나라는 나라대로 백성은 백성대로 정말 요한게시록에서 배운 인의 재앙과 나팔 재앙 때 나타나는 마귀세력들의 강력한 몸부림들과 그들의 조종에 의해 사악한 죄악을 서슴지 않는 인간들의 모습들이 연상되었습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 역사에 악한 영향력을 끼친 아홉 개 나라의 대한 심판 중 유다가 그토록 의지했던 애굽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보복을 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유다에게 우상숭배로 가장 악한 영향력을 끼친 나라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나라 이 민족 그리고 나를 포함하여 지금까지 있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있으시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나라의 모든 정치 경제 사회를 주관하는 지도자들은 오늘 본문처럼 작은 애굽이 되어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공의와 정의를 묻어버리고 세상적인 공의와 정의라는 우상숭배로 악한 영향력을 끼치며, 헤미넴이라는 인물 또한 알바의 수입보다 그가 출현하는 클럽마다 돌면서 그가 뿌린 돈을 줍는 것이 더 많은 수입을 창출한다면서 오히려 그를 우상처럼 여기며 감사하다고까지 인터뷰를 한 젊은이들에게 정직한 꿈과 소망을 무참히 짓밟는 악한 영향력을 끼친 나라 안에 또 다른 작은 애굽의 모습을 보는 듯합니다. 이런 모습들을 보면서 하나님은 죄를 직접적으로 지은 자 뿐 아니라, 죄를 짓도록 방관하고 가르치고 부추기는 악한 영향력을 끼치는 자 까지도 보복하시고 심판하시는 공의와 정의의 하나님이심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그래서 나 또한 나도 모르게 작은 애굽이 되어 내 가정과 이웃과 공동체에게 악한 영향력을 끼치는 자가 아니라, 항상 말씀 안에서 여호와 신앙으로 깨워있기를 힘쓰고 애쓰며 나라와 민족을 예레미야처럼 비통한 심정으로 가슴에 안고 날마다 기도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