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1일(수요일) - 말씀 맡은 자의 탄식(예레미야 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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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룩에게 위로의 말씀을 주십니다. 바룩은 예레미야에게 임한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서기관입니다. 그 말씀은 유다 멸망에 대한 신탁이었습니다. 두루마리는 말씀으로 채워지고, 바룩의 마음은 고통과 슬픔으로 채워졌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바룩을 위로하고 경책하시는 말씀을 주십니다.
세우고 헐고 심고 뽑으시는 온 땅의 주인이십니다.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뽑아 시온에 심으신 하나님이 그들을 다시 뽑아 바벨론에 심으실 권리가 없겠습니까? 자기 백성과 만나시려고 세운 성전이라도, 거리에서 하늘 여신에게 분향하는 음탕한 백성들을 보고는 허물어버리지 않겠습니까?
바룩에게 “큰 일”을 계획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미 하나님의 심판이 확정되었으니 다른 대안을 찾느라 헛수고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다만, 확정된 심판 속에서도 바룩의 생명을 보호하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엄중한 심판 속에서도 신실한 자들을 향한 하나님의 긍휼은 남아 있습니다.
세우고 헐고 심고 뽑으시는 온 땅의 주인이십니다.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뽑아 시온에 심으신 하나님이 그들을 다시 뽑아 바벨론에 심으실 권리가 없겠습니까? 자기 백성과 만나시려고 세운 성전이라도, 거리에서 하늘 여신에게 분향하는 음탕한 백성들을 보고는 허물어버리지 않겠습니까?
바룩에게 “큰 일”을 계획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미 하나님의 심판이 확정되었으니 다른 대안을 찾느라 헛수고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다만, 확정된 심판 속에서도 바룩의 생명을 보호하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엄중한 심판 속에서도 신실한 자들을 향한 하나님의 긍휼은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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