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0일(화요일) - 양심을 잃은 이성(예레미야 44: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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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백성은 예레미야의 책망의 말을 듣고 오히려 반발합니다. 그들은 더 이상 우상숭배를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늘 여신에게 분향하지 않은 것이 유다 멸망의 원인이라는 해괴한 논리를 펼칩니다. 애굽에 정착하여 살기를 원했던 유다 백성에게 이제 여호와는 거추장스런 존재로 전략하고 말았습니다.
예레미야가 유다 백성의 황당한 주장을 반박합니다. 유다의 멸망은 하늘 여신을 섬기기 않아서가 아니라 하늘 여신을 섬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그들을 신부로 삼고 거주하게 하신 유다 성읍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거짓 신에게 음탕하게 가증스런 행위 때문에 멸망한 것입니다.
애굽의 유다 백성을 더 이상 설득하지 않고, 그들이 하고 싶은 대로 하도록 내버려 두십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유기(遺棄, 내버려 둠)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고 말씀을 반드시 이루겠다는 표징을 주십니다. 그 표징은 애굽의 바로 호브라가 원수의 손에 죽는 것입니다.
예레미야가 유다 백성의 황당한 주장을 반박합니다. 유다의 멸망은 하늘 여신을 섬기기 않아서가 아니라 하늘 여신을 섬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그들을 신부로 삼고 거주하게 하신 유다 성읍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거짓 신에게 음탕하게 가증스런 행위 때문에 멸망한 것입니다.
애굽의 유다 백성을 더 이상 설득하지 않고, 그들이 하고 싶은 대로 하도록 내버려 두십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유기(遺棄, 내버려 둠)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고 말씀을 반드시 이루겠다는 표징을 주십니다. 그 표징은 애굽의 바로 호브라가 원수의 손에 죽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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