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9일(월요일) - 어찌 다시 망하고자(예레미야 4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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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와 예루살렘의 죄는 우상숭배입니다. 그들은 그 죄에 말씀을 거부한 죄를 더했습니다. 우상숭배가 큰 죄였지만, 만일 그들이 경고의 말씀을 듣고, 죄를 인정하고 돌이켰다면 긍휼히 여김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았고, 말씀을 경시했던 것인 것입니다.
긍휼을 입어 살아남은 백성이 애굽에서 조상의 악행을 답습합니다. 유다와 예루살렘이 망한 이유를 여전히 깨닫지 못한 어리석은 백성입니다. 그들은 힘이 없어 망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불신앙과 불순종 때문에 망했습니다. 그런데 다시 애굽의 힘에 기대보려고 하나님을 버리고 거역합니다.
남은 유다 백성을 애굽에서 진멸하겠다고 선언하십니다. 유다에 머물라는 명령을 거역하고 애굽으로 내려갔을 때, 하나님은 그곳이 피난처가 될 수 없다고 경고하셨습니다. 그런데도 고집을 부리며 내려온 백성들이 이제 애굽의 신들을 분향하며 셤겼으니, 하나님의 진노가 어떠할지 상상하기 힘듭니다.
긍휼을 입어 살아남은 백성이 애굽에서 조상의 악행을 답습합니다. 유다와 예루살렘이 망한 이유를 여전히 깨닫지 못한 어리석은 백성입니다. 그들은 힘이 없어 망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불신앙과 불순종 때문에 망했습니다. 그런데 다시 애굽의 힘에 기대보려고 하나님을 버리고 거역합니다.
남은 유다 백성을 애굽에서 진멸하겠다고 선언하십니다. 유다에 머물라는 명령을 거역하고 애굽으로 내려갔을 때, 하나님은 그곳이 피난처가 될 수 없다고 경고하셨습니다. 그런데도 고집을 부리며 내려온 백성들이 이제 애굽의 신들을 분향하며 셤겼으니, 하나님의 진노가 어떠할지 상상하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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