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5일(수요일) - 강한 구원자, 만군의 주(예레미야 50: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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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억압받는 자신의 백성을 모른 체 하지 않으시고 반드시 구원하시는 분이십니다.
강한 구원자, 만군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자국민을 보호하고 지켰던 미국정부의 태도가 부러웠던 얼마 전에 북한에 억류 되었다가 국적은 미국이지만 석방 된 한국인 목사 사건이 떠오릅니다. 다양한 혈통들로 구성되어 3억이 넘는 인구임에도 불구하고 자국민을 지키려는 나라에서 산다는 일은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기에 충분한 이유가 될 것입니다. “그들의 구원자는 강하니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라, 반드시 그들 때문에 싸우신다”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세상 나라에서도 자국민을 보호하려고 애쓰는 나라를 부러워하는데. 하물며 천지를 창조하시고 전지전능하신 분께서 죄 많은 나를 적으로부터 친히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신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하며 힘이 되며 위안이 되며 세상 두려울 것이 없음을 알지만 때로는 너무나 쉽게 잊어버리며 살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보이지는 않지만 그것이 사실임을 아는 것이 믿음이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가시적으로 볼 수 있는 뉴스 시간에 주님의 모습이 보이지 않고 주님의 계획과 생각을 인간인 내가 감히 알 수는 없지만,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여 지키며 따르는 순복하고 순종하는 모습으로 공평하고 정의롭고 세심하신 주님의 십자가만 보고 나아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강한 구원자, 만군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자국민을 보호하고 지켰던 미국정부의 태도가 부러웠던 얼마 전에 북한에 억류 되었다가 국적은 미국이지만 석방 된 한국인 목사 사건이 떠오릅니다. 다양한 혈통들로 구성되어 3억이 넘는 인구임에도 불구하고 자국민을 지키려는 나라에서 산다는 일은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기에 충분한 이유가 될 것입니다. “그들의 구원자는 강하니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라, 반드시 그들 때문에 싸우신다”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세상 나라에서도 자국민을 보호하려고 애쓰는 나라를 부러워하는데. 하물며 천지를 창조하시고 전지전능하신 분께서 죄 많은 나를 적으로부터 친히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신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하며 힘이 되며 위안이 되며 세상 두려울 것이 없음을 알지만 때로는 너무나 쉽게 잊어버리며 살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보이지는 않지만 그것이 사실임을 아는 것이 믿음이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가시적으로 볼 수 있는 뉴스 시간에 주님의 모습이 보이지 않고 주님의 계획과 생각을 인간인 내가 감히 알 수는 없지만,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여 지키며 따르는 순복하고 순종하는 모습으로 공평하고 정의롭고 세심하신 주님의 십자가만 보고 나아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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