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4일(화요일) - 덫에 걸린 바벨론(예레미야 50: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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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 교만한 자는 심판을 피할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교만”이란 단어를 찾아보니 겸손함이 없이 잘난 체하여 방자하고 버릇이 없음을 일컫는 말이며 남을 깔보고 자신을 높게 평가하여 반성함이 없다고 합니다. 지식이 방대하면 방대한데로 자신의 지식이 우선이 되어야 함을 강조할 것이고, 물질이 넘치는 부를 가진 자는 물질이 없는 자를 순식간에 약자로 만들 도구로 남용할 것이며, 건강한 자는 자신이 천년만년 살 것처럼 약한 자의 심정을 헤아리지 못하는 등 가지고 누리는 데서 출발하는 “교만”의 특징을 생각해 봅니다. 애당초 ‘교만“이란 단어가 인간 세상에서는 사용해서 될 단어가 아님은 가시적이건 비가시적이건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은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앗수르도 바벨론도 인간들의 죄 성으로 인하여 하나님이 허락하신 은혜와 도움을 잊어버리고 하나님을 부인하며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 하여 자신들의 것 인양 사용하고 남용하였기에 심판을 피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나 자신 또한 그들처럼 네게 주신 모든 것들 나의 소유인 양, 내가 주인인양 많으면 많은 대로 교만한 마음으로 주변에게 잘난 척하며 알게 모르게 마음에 상처를 주었으며, 적으면 적다고 하나님께 징징거리는 주인공이 바로 나 자신임을 깨닫습니다.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그 누구도, 어떤 강대국도 하나님 앞에서는 잘난 자가 없으며 하나님의 형상인 인간들 세상에서도 잘난 자가 없음을 깨닫습니다. 세상적인 의미에서의 교만으로 변질되는 나의 모습을 지킬 뿐 아니라, 성경안에서의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나 자신의 교만에 의해 눈이 가려져서 하나님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끔찍한 최고의 범죄 행위를 더욱 두려워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오늘 ”잠언 16장 18-19절“ 말씀으로 나에게 들려주시는 주님의 음성 붙잡고 늘 겸손한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교만”이란 단어를 찾아보니 겸손함이 없이 잘난 체하여 방자하고 버릇이 없음을 일컫는 말이며 남을 깔보고 자신을 높게 평가하여 반성함이 없다고 합니다. 지식이 방대하면 방대한데로 자신의 지식이 우선이 되어야 함을 강조할 것이고, 물질이 넘치는 부를 가진 자는 물질이 없는 자를 순식간에 약자로 만들 도구로 남용할 것이며, 건강한 자는 자신이 천년만년 살 것처럼 약한 자의 심정을 헤아리지 못하는 등 가지고 누리는 데서 출발하는 “교만”의 특징을 생각해 봅니다. 애당초 ‘교만“이란 단어가 인간 세상에서는 사용해서 될 단어가 아님은 가시적이건 비가시적이건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은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앗수르도 바벨론도 인간들의 죄 성으로 인하여 하나님이 허락하신 은혜와 도움을 잊어버리고 하나님을 부인하며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 하여 자신들의 것 인양 사용하고 남용하였기에 심판을 피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나 자신 또한 그들처럼 네게 주신 모든 것들 나의 소유인 양, 내가 주인인양 많으면 많은 대로 교만한 마음으로 주변에게 잘난 척하며 알게 모르게 마음에 상처를 주었으며, 적으면 적다고 하나님께 징징거리는 주인공이 바로 나 자신임을 깨닫습니다.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그 누구도, 어떤 강대국도 하나님 앞에서는 잘난 자가 없으며 하나님의 형상인 인간들 세상에서도 잘난 자가 없음을 깨닫습니다. 세상적인 의미에서의 교만으로 변질되는 나의 모습을 지킬 뿐 아니라, 성경안에서의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나 자신의 교만에 의해 눈이 가려져서 하나님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끔찍한 최고의 범죄 행위를 더욱 두려워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오늘 ”잠언 16장 18-19절“ 말씀으로 나에게 들려주시는 주님의 음성 붙잡고 늘 겸손한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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