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4일(화요일) - 덫에 걸린 바벨론(예레미야 50:21-32)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심판을 수행했던 나라를 심판하라 명령하십니다. 이러한 명령은 앗수르에게도 하셨고, 바벨론에게도 하셨으며, 이제는 메대와 바사(페르시아)가 이 명령을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징벌을 받는 자도 겸허히 수용해야 하지만, 징벌을 수행하는 자도 겸손한 마음으로 명령을 수행해야 합니다.
심판을 수행해야 할 바벨론이 하나님을 대항하는 자가 되어 심판을 받습니다. 바벨론이 자기 힘을 확신한 나머지 하나님조차 업신여겼습니다. 그들은 정당한 심판의 수행자가 아니라, 온 세계를 쳐서 부수는 파괴자였습니다. 하나님의 무기가 하나님을 대항하는 망치가 되었습니다.
바벨론의 악을 즉각 징벌하지 않으시고, 징벌의 때를 기다리십니다. 악을 즉각 징벌하지 않으신다고 해서 하나님이 악을 간과하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악을 심판하셔서 정의를 실현하십니다. 하나님이 부재하신 것처럼 보이는 불의한 현실에 낙망하지 맙시다.
심판을 수행해야 할 바벨론이 하나님을 대항하는 자가 되어 심판을 받습니다. 바벨론이 자기 힘을 확신한 나머지 하나님조차 업신여겼습니다. 그들은 정당한 심판의 수행자가 아니라, 온 세계를 쳐서 부수는 파괴자였습니다. 하나님의 무기가 하나님을 대항하는 망치가 되었습니다.
바벨론의 악을 즉각 징벌하지 않으시고, 징벌의 때를 기다리십니다. 악을 즉각 징벌하지 않으신다고 해서 하나님이 악을 간과하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악을 심판하셔서 정의를 실현하십니다. 하나님이 부재하신 것처럼 보이는 불의한 현실에 낙망하지 맙시다.
- 이전글Re:12월4일(화요일) - 덫에 걸린 바벨론(예레미야 50:21-32) 18.12.04
- 다음글(공지사항)동영상-예레미야 (50~52장)[2018년 12월 매일성경큐티] 18.12.0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