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일(주일) - 바벨론 심판 선언(예레미야 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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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정대하게 판단하시며 사사롭게 봐주거나 편들어주지 않으십니다. 언약 백성도 심판하셨기에, 한때 주님의 일을 수행했다 해서 바벨론의 악을 눈감아주실 리 없습니다. 그들은 유다와 열방의 악을 제거하는 징벌의 칼을 받았지만, 그 칼을 무자비하게 휘둘렀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맡기신 힘을 되찾아 가십니다.
유다를 해방하십니다. 유다는 울면서 형량을 채우고 자유를 얻은 사람처럼, 옛 일을 회개하고 새 백성이 되리라 결단하며 돌아올 것입니다. 유다 백성을 잃어버린 양 떼로 여기십니다. 비록 범죄하여 징계를 받고 있지만, 그들은 여전히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입니다.
길 잃은 양 떼를 학대한 대적 바벨론을 벌하십니다. 그들은 “범죄한 양 떼이니 죽여도 죄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의 무자비한 학살과 만행을 정죄하시고 심판하십니다. 죄에 대한 마땅한 처벌이 필요하지만, 죄를 지은 사람에 대한 비인격적이고 무자비한 공격은 하나님의 형상을 파괴하는 범죄입니다.
유다를 해방하십니다. 유다는 울면서 형량을 채우고 자유를 얻은 사람처럼, 옛 일을 회개하고 새 백성이 되리라 결단하며 돌아올 것입니다. 유다 백성을 잃어버린 양 떼로 여기십니다. 비록 범죄하여 징계를 받고 있지만, 그들은 여전히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입니다.
길 잃은 양 떼를 학대한 대적 바벨론을 벌하십니다. 그들은 “범죄한 양 떼이니 죽여도 죄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의 무자비한 학살과 만행을 정죄하시고 심판하십니다. 죄에 대한 마땅한 처벌이 필요하지만, 죄를 지은 사람에 대한 비인격적이고 무자비한 공격은 하나님의 형상을 파괴하는 범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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