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111월30일(금요일) - 에돔 심판 선언(예레미야 49:7-22)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지혜도 요새도 에돔을 보호할 수 없습니다. 열악한 지리적 환경을 극복하고 그것들을 요새로 삼아 번영을 이룬 에돔의 마음은 높아질 대로 높아졌습니다. 암몬이 “누가 내게 대적하겠느냐"고 잘난 체했던 것처럼, 에돔은 ”누가 능히 나를 땅에 끌어내리겠느냐“고 큰소리쳤습니다.

하나님의 분노의 잔을 피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어떤 요새, 어떤 깊은 동굴에 숨더라도 하나님은 낱낱이 찾아내실 것입니다. 언약을 맺은 백성도 심판의 잔을 마시게 했는데, 에돔이라고 형벌을 면제해주실 리 없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숨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자로 사는 것이 참 지혜입니다.

교만한 에돔을 가장 작은 자로 낮추십니다. 마음이 한껏 교만해진 에돔은 이웃 나라들이 모두 자기를 두려워한다고 착각했습니다. 에돔의 “오만”은 이웃을 향한 “포학”으로 이어졌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오만한 자를 끌어내리십니다. 그렇게 함으로 곤고한 백성을 구원하시고 정의를 이루십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