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12일(수요일) - 시드기야의 최후(예레미야 52:1-11)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하나님은 말씀을 한 치의 오차 없이 실현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하고 바벨론을 배반한 시드기야가 두 눈까지 뽑히고 바벨론으로 끌리어 가서 죽는 날까지 옥에 갇혀 비참한 최후를 맞습니다. 인간에게 죄의 값인 사망은 누구를 막론하고 다 찾아옵니다. 전쟁이란 상황 속에서 시드기야 왕과 요시야 왕의 대조적인 죽음으로 하나님께 선택받은 자와 유기 된 자의 사망은 다르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실현된다는 사실을 성경 역사를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나의 삶과 신앙의 자세가 불변의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의 말씀이 어떤 말씀이든 그 말씀에 순복하며 요시야 왕처럼 하나님의 은혜인 아름다운 사망으로 이 땅에서의 생을 마감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하고 바벨론을 배반한 시드기야가 두 눈까지 뽑히고 바벨론으로 끌리어 가서 죽는 날까지 옥에 갇혀 비참한 최후를 맞습니다. 인간에게 죄의 값인 사망은 누구를 막론하고 다 찾아옵니다. 전쟁이란 상황 속에서 시드기야 왕과 요시야 왕의 대조적인 죽음으로 하나님께 선택받은 자와 유기 된 자의 사망은 다르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실현된다는 사실을 성경 역사를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나의 삶과 신앙의 자세가 불변의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의 말씀이 어떤 말씀이든 그 말씀에 순복하며 요시야 왕처럼 하나님의 은혜인 아름다운 사망으로 이 땅에서의 생을 마감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이전글12월13일(목요일) - 예루살렘 멸망(예레미야 52:12-34) 18.12.13
- 다음글12월12일(수요일) - 시드기야의 최후(예레미야 52:1-11) 18.12.1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