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11일(화요일) - 기록하고 선포하고(예레미야 51:5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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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날마다 살아있는 말씀을 듣고 읽고 전하라고 하십니다.
창세기에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눈에 보이지 않고 만져지지는 않지만 살아계신 하나님은 우리에게 능력과 권세와 권위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나에게 성경이란 두텁게 쌓아 올린 성벽 같으며 웅장한 성문 같으며 영원히 무너지지 않는 요새임을 깨닫습니다. 말씀 안에서 주님의 십자가가 보이며 나의 추하고 더러운 모든 죄악들이 보이며 약속을 위해 다시 오실 주님이 보입니다. 얇은 종이에 적힌 글들이 모아져 한 권의 책으로 나온 성경책이지만 그 속에는 놀라운 하나님의 임재와 평화와 안식과 영광과 심판 또한 숨어있습니다. 그런 강력한 능력의 말씀을 예레미야 선지자는 그 말씀을 묻어두어서는 안 됨을 알기에 바룩과 스라야에게 기록하고 선포하라고 명령합니다. 그 시대나 지금 이 시대나 별반 다를 바 없이 사람들은 복만 받기를 원하지 심판의 말씀은 거부합니다. 위험한 나라에 서 사역을 감당하는 선교사들은 목숨을 걸고 복음을 전합니다. 거기에 비하면 나의 선교지는 너무나 안전하고 평화로운데도 불구하고 살아계신 말씀을 읽고 전하라는 주님의 명령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지 못할 뿐 아니라 말씀을 묵상하는 것조차 게을리 하고 있는 최근의 나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나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이라는 양날 의 복음으로 세상을 향해 강하고 담대하게 선포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창세기에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눈에 보이지 않고 만져지지는 않지만 살아계신 하나님은 우리에게 능력과 권세와 권위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나에게 성경이란 두텁게 쌓아 올린 성벽 같으며 웅장한 성문 같으며 영원히 무너지지 않는 요새임을 깨닫습니다. 말씀 안에서 주님의 십자가가 보이며 나의 추하고 더러운 모든 죄악들이 보이며 약속을 위해 다시 오실 주님이 보입니다. 얇은 종이에 적힌 글들이 모아져 한 권의 책으로 나온 성경책이지만 그 속에는 놀라운 하나님의 임재와 평화와 안식과 영광과 심판 또한 숨어있습니다. 그런 강력한 능력의 말씀을 예레미야 선지자는 그 말씀을 묻어두어서는 안 됨을 알기에 바룩과 스라야에게 기록하고 선포하라고 명령합니다. 그 시대나 지금 이 시대나 별반 다를 바 없이 사람들은 복만 받기를 원하지 심판의 말씀은 거부합니다. 위험한 나라에 서 사역을 감당하는 선교사들은 목숨을 걸고 복음을 전합니다. 거기에 비하면 나의 선교지는 너무나 안전하고 평화로운데도 불구하고 살아계신 말씀을 읽고 전하라는 주님의 명령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지 못할 뿐 아니라 말씀을 묵상하는 것조차 게을리 하고 있는 최근의 나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나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이라는 양날 의 복음으로 세상을 향해 강하고 담대하게 선포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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