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Re:12월9일(주일) - 바벨론의 몰락(예레미야 51:33-44)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세상에는 영원한것은 없습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의 영원한 나라 새 땅과 새 하늘의 그림자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로 바로 세워지고 회개의 신앙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면 영원한 심판에 이를것입니다.
하지만 이 땅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의 법도와 규례에 순종한다면 천국을 맛보며 살아갈수 있는 축복 또한 열어 놓으셨습니다.
세상의 가치와 그 길들을 향해 간다면 하나님의 징켸를 피할길이 없음을 보게 하십니다.
어제 아들과 드라마를 보면서 요즘 드라마는 영적이고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게 하며 믿는 자녀들까지 마음을 빼앗는것 같다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믿는다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반대편으로 나아가면 우리는 어떻겠니? 하며 요한 계시록의 종말때의 말씀을 잠시 나누었습니다.
말세지말을 살아가는 우리는 교회들의 소리소문과 wcc의 배교현상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을 예배하고 있다지만 우상숭배적 모습의 금송아지를 찬양하고 하나님을 믿는 백성이라지만 온갖 세상의 가치속에 구별되이 살아가지 못함을 봅니다.
눈앞에 보여지는 세상의 큰 힘을 두려워 하지 말고 눈에 보이지 않지만 지금도 살아계셔서 세상 만국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 분의 말씀안에 나를 담금질하여 하나님의 백성다운 모습이 되어야겠습니다.
주여주여 하는자마다 다 아버지께로 올것이 아니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여야....
오늘도 들려주시는 말씀에 두려워하며 세상과 겸하는 믿음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를 세워 마지막때인 이 세대에 구별되이 살아내는 참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