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9일(주일) - 바벨론의 몰락(예레미야 51: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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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 백성의 송사를 들어주십니다. 시온은 바벨론의 악행을 낱낱이 고발합니다. 바벨론은 시온을 남김없이 약탈하여 자기 배를 채우고는 그 땅에서 쫓아냈습니다. 시온의 백성들이 자신들이 받은 폭행과 학대를 갚아주시기를 호소하고, 하나님은 그들의 송사를 듣고 판결하십니다.
높은 성 바벨론을 폐허로 만드십니다. 그들이 의지하던 바다와 샘은 마르고, 그들이 자랑하던 성벽과 궁전은 돌무더기가 되어 들짐승의 거처가 될 것입니다. 인간 역사를 통틀어 영원한 제국이 없고, 끝없이 번영했던 민족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정의와 공평을 떠나 자만하며 불의를 행한 세상 권력을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바벨론의 신 벨을 벌하십니다. 바벨론이 자신들의 신의 이름으로, 자신들의 신을 위해 저질렀던 만행을 그대로 갚아주십니다. 그들은 잔인하게 피정복민들을 죽이고 끌고 갔지만, 이제 자신들이 도살장에 끌려가는 양과 염소의 신세가 될 것입니다.
높은 성 바벨론을 폐허로 만드십니다. 그들이 의지하던 바다와 샘은 마르고, 그들이 자랑하던 성벽과 궁전은 돌무더기가 되어 들짐승의 거처가 될 것입니다. 인간 역사를 통틀어 영원한 제국이 없고, 끝없이 번영했던 민족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정의와 공평을 떠나 자만하며 불의를 행한 세상 권력을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바벨론의 신 벨을 벌하십니다. 바벨론이 자신들의 신의 이름으로, 자신들의 신을 위해 저질렀던 만행을 그대로 갚아주십니다. 그들은 잔인하게 피정복민들을 죽이고 끌고 갔지만, 이제 자신들이 도살장에 끌려가는 양과 염소의 신세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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