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7일(금요일) - 성전을 위한 보복(예레미야 51:11-19)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그 열매로 사람을 알수있다고들 합니다.
나의 삶의 열매들은 어떠한지 깊이 묵상하여 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라고 세상속에서나 가족들에게나 선포 되어지고 살아가지만 세상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열매도 신앙 안에서의 열매도 맺혀지지 않음을 봅니다.
비록 아직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적 영양을 받아 날마다 자라고 있는 단계라 할지라도 때를 따라 과실을 맺는 성령의 사람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세상은 돈이 권력이고 명예임을 봅니다.
그들을 부러워하며 자꾸만 초라해지는 비 신앙적인 저를 보게 됩니다.
학교 학부모와 담소중에 너를 보면 참 대단하다... 힘든 환경속에 일을 하지 않음에 조롱 섞인 말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담대하게 말했습니다. 없으면 안 쓰고 적음에 불편해도 나는 지금의 삶이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지금도 여러가지 문제와 환경에 자유로울수 없고 고민속에 있지만 세상속에서 나의 마음을 바쁘게하여 하나님을 바라볼수없는 그런 삶보단 힘들고 불편하더라도 주신것에 감사하므로 말씀을 배우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금의 삶이 참으로 행복합니다.
하나님께선 이미 많은것으로 축복을 예비해 놓으셨는데 믿음으로 쟁취하지 못하는 나의 죄악된 모습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에 부러움의 우상숭배적인 모습을 거두고
예수 그리스도의 충분의 분량의 믿음으로 바로세워져 세상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자녀로 세상속에서 본이 되고 축복의 통로가 되는 쓰임받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나의 삶의 열매들은 어떠한지 깊이 묵상하여 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라고 세상속에서나 가족들에게나 선포 되어지고 살아가지만 세상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열매도 신앙 안에서의 열매도 맺혀지지 않음을 봅니다.
비록 아직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적 영양을 받아 날마다 자라고 있는 단계라 할지라도 때를 따라 과실을 맺는 성령의 사람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세상은 돈이 권력이고 명예임을 봅니다.
그들을 부러워하며 자꾸만 초라해지는 비 신앙적인 저를 보게 됩니다.
학교 학부모와 담소중에 너를 보면 참 대단하다... 힘든 환경속에 일을 하지 않음에 조롱 섞인 말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담대하게 말했습니다. 없으면 안 쓰고 적음에 불편해도 나는 지금의 삶이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지금도 여러가지 문제와 환경에 자유로울수 없고 고민속에 있지만 세상속에서 나의 마음을 바쁘게하여 하나님을 바라볼수없는 그런 삶보단 힘들고 불편하더라도 주신것에 감사하므로 말씀을 배우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금의 삶이 참으로 행복합니다.
하나님께선 이미 많은것으로 축복을 예비해 놓으셨는데 믿음으로 쟁취하지 못하는 나의 죄악된 모습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에 부러움의 우상숭배적인 모습을 거두고
예수 그리스도의 충분의 분량의 믿음으로 바로세워져 세상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자녀로 세상속에서 본이 되고 축복의 통로가 되는 쓰임받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 이전글12월8일(토요일) - 멸망의 산 바벨론(예레미야 51:20-32) 18.12.08
- 다음글Re:12월7일(금요일) - 성전을 위한 보복(예레미야 51:11-19) 18.12.0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