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5일(수요일) - 강한 구원자, 만군의 주(예레미야 50: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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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세상의 주관자 하나님께서 나의 인생의 모든 걸음에 간섭하시고 다스리신다고 하십니다.
내 인생이 내것인냥 나의 경험으로 들려지는 소문으로 판단하며 살아왔지 않나 돌아봅니다.
끝도 알수없는 온 우주와 세상 만물을 창조하시고 티끌만도 못한 저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시고 축복의 길을 예비하시고 복된 삶으로 살아가길 바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이심에도 복된 길보다 죄된 나의 생각과 판단을 우선시하며 잘되면 나의 능력인냥 우쭐대는 교만한 모습이 아니었나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가진것도 능력도 적은 저지만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달란트로 은사로 감사하므로 말씀안에 나를 세워 교회안에서는 덕을 세우고 세상속에는 복음의 통로가 되어 하나님만 영화롭게 하는 제가 되길 소망하며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이 작은 저를 자녀 삼아주시고 아버지되어 주심을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내 인생이 내것인냥 나의 경험으로 들려지는 소문으로 판단하며 살아왔지 않나 돌아봅니다.
끝도 알수없는 온 우주와 세상 만물을 창조하시고 티끌만도 못한 저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시고 축복의 길을 예비하시고 복된 삶으로 살아가길 바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이심에도 복된 길보다 죄된 나의 생각과 판단을 우선시하며 잘되면 나의 능력인냥 우쭐대는 교만한 모습이 아니었나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가진것도 능력도 적은 저지만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달란트로 은사로 감사하므로 말씀안에 나를 세워 교회안에서는 덕을 세우고 세상속에는 복음의 통로가 되어 하나님만 영화롭게 하는 제가 되길 소망하며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이 작은 저를 자녀 삼아주시고 아버지되어 주심을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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