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5일(수요일) - 강한 구원자, 만군의 주(예레미야 50: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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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학대받고 있는 상황을 정확히 알고 계십니다. 이제 하나님은 강력한 “구원자”가 되어 출애굽 때와 같이 이스라엘 백성의 편에서 싸우실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구원자가 가난한 자, 억눌린 자의 구원자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해서 바벨론에 불안을 심고,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평안을 주실 것입니다.
바벨론의 자랑을 다 무력하게 만드십니다. 여호와의 칼이 지혜로운 자(점성술사)와 자랑하는 자(점쟁이)를 치고, 용사와 말과 병거를 치고, 그들의 보물을 치고, 신상을 치고, 땅 위의 모든 백성을 칠 것입니다. 그러면 바벨론은 소돔과 고모라처럼 생기가 없는 죽음의 도시가 될 것입니다.
바벨론을 심판할 생각을 품으시고,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개인의 인생사와 세상의 역사에 우연은 없습니다. 우리가 겪는 일은 우리 행위의 결과이며 하나님의 다스림의 결과입니다. 하나님은 공평하고 정의롭고 세심하고 신중하게 생각하고 계획하십니다.
바벨론의 자랑을 다 무력하게 만드십니다. 여호와의 칼이 지혜로운 자(점성술사)와 자랑하는 자(점쟁이)를 치고, 용사와 말과 병거를 치고, 그들의 보물을 치고, 신상을 치고, 땅 위의 모든 백성을 칠 것입니다. 그러면 바벨론은 소돔과 고모라처럼 생기가 없는 죽음의 도시가 될 것입니다.
바벨론을 심판할 생각을 품으시고,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개인의 인생사와 세상의 역사에 우연은 없습니다. 우리가 겪는 일은 우리 행위의 결과이며 하나님의 다스림의 결과입니다. 하나님은 공평하고 정의롭고 세심하고 신중하게 생각하고 계획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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