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3일(월요일) - 행한 대로 갚으신다(예레미야 50:11-20)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솰롬~~
자기 욕망의 소리에 충성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에 충실한 하나님의 마음을 먼저 품는 일꾼이 되어야겠습니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스라엘의 범죄와 잘못된 신앙을 징계하시기위해 주변국가들을 사용하십니다. 하지만 그들 역시도 하나님의 뜻에 충성을 다하기보다는 자신의 욕망의 소리를 채우려다 하나님의 심판을 면치 못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능력을 자신의 자랑으로 여기면 우리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나의 모습이 아닌 사람의 이목과 자신의 욕망에 무너질수 밖에 없음을 봅니다.
일반은총도 특별은총도 모두 하나님의 주권과 주관아래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공의와정의의 다스림속에서 그 어떤 핑계와 변명도 그들의 범죄를 대변할수없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음성이 드릴때 회개와 순종함으로 하나님앞에 나아가는 길을 열어두셨습니다.
나의 어리석은 안목이 주님의 사역에는 인간의 한계를 두면서 사욕을 채우는 일에는 끝도 없이 욕심내며 열심으로 달려갔던 지난시간들을 돌아보며 회개하게 하시고 그럼에도 단번에 정죄하지 않으시고 오늘까지도 기다리시며 깨닫게하시어 인도하여주시니 감사함을 드립니다
내게 주어진 모든 환경과 능력은 하나님이 주신것이니 성령의 충만함으로 나의 정욕과 욕심을 씻어내고 하나님의 나라와 건강한 공동체를 세워나가는 사역에 충성을 다해야겠습니다.
자기 욕망의 소리에 충성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에 충실한 하나님의 마음을 먼저 품는 일꾼이 되어야겠습니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스라엘의 범죄와 잘못된 신앙을 징계하시기위해 주변국가들을 사용하십니다. 하지만 그들 역시도 하나님의 뜻에 충성을 다하기보다는 자신의 욕망의 소리를 채우려다 하나님의 심판을 면치 못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능력을 자신의 자랑으로 여기면 우리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나의 모습이 아닌 사람의 이목과 자신의 욕망에 무너질수 밖에 없음을 봅니다.
일반은총도 특별은총도 모두 하나님의 주권과 주관아래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공의와정의의 다스림속에서 그 어떤 핑계와 변명도 그들의 범죄를 대변할수없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음성이 드릴때 회개와 순종함으로 하나님앞에 나아가는 길을 열어두셨습니다.
나의 어리석은 안목이 주님의 사역에는 인간의 한계를 두면서 사욕을 채우는 일에는 끝도 없이 욕심내며 열심으로 달려갔던 지난시간들을 돌아보며 회개하게 하시고 그럼에도 단번에 정죄하지 않으시고 오늘까지도 기다리시며 깨닫게하시어 인도하여주시니 감사함을 드립니다
내게 주어진 모든 환경과 능력은 하나님이 주신것이니 성령의 충만함으로 나의 정욕과 욕심을 씻어내고 하나님의 나라와 건강한 공동체를 세워나가는 사역에 충성을 다해야겠습니다.
- 이전글(공지사항)동영상-예레미야 (50~52장)[2018년 12월 매일성경큐티] 18.12.03
- 다음글Re:12월3일(월요일) - 행한 대로 갚으신다(예레미야 50:11-20) 18.12.0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