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2일(주일) - 바벨론 심판 선언(예레미야 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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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정대하게 판단하시며 사사롭게 봐주거나 편들어주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노아 방주 안에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이 떠오릅니다. 부정한 나라 바벨론 역시 하나님께서는 사용하십니다. 하지만 부정한 나라일지라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힘을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 안에 사용하고 수행하였다면 심판을 내리실 리가 없지만, 항상 인간은 생사화복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이심을 잊어버리고 마치 자신들의 소유와 능력인양 남용하여 교만으로 향하는 모습 때문에 하나님의 징벌을 피할 수가 없음을 깨닫습니다. 또한 언약의 백성일지라도 하나님의 명령과 법도를 바로 따르지 못하고 악한 목자들의 인도함으로 자신들이 죄를 지을 수밖에 없다는 핑계조차 하나님 나라 안에서의 벌은 피할 수 없음을 알아야겠습니다. 그래서 삯 꾼 같은 목자, 삯 꾼 같은 말씀이 아니라. 선한 목자와 참된 말씀이 있는 공동체 안에서 거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환경과 상황 속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복 받은 자 임인지를 명심하고 주님의 바른 말씀에 늘 귀를 열고 순종하며 주님이 주신 능력으로 맡겨주신 주님의 일을 겸손히 그리고 또 겸손히 감당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노아 방주 안에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이 떠오릅니다. 부정한 나라 바벨론 역시 하나님께서는 사용하십니다. 하지만 부정한 나라일지라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힘을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 안에 사용하고 수행하였다면 심판을 내리실 리가 없지만, 항상 인간은 생사화복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이심을 잊어버리고 마치 자신들의 소유와 능력인양 남용하여 교만으로 향하는 모습 때문에 하나님의 징벌을 피할 수가 없음을 깨닫습니다. 또한 언약의 백성일지라도 하나님의 명령과 법도를 바로 따르지 못하고 악한 목자들의 인도함으로 자신들이 죄를 지을 수밖에 없다는 핑계조차 하나님 나라 안에서의 벌은 피할 수 없음을 알아야겠습니다. 그래서 삯 꾼 같은 목자, 삯 꾼 같은 말씀이 아니라. 선한 목자와 참된 말씀이 있는 공동체 안에서 거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환경과 상황 속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복 받은 자 임인지를 명심하고 주님의 바른 말씀에 늘 귀를 열고 순종하며 주님이 주신 능력으로 맡겨주신 주님의 일을 겸손히 그리고 또 겸손히 감당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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