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일(토요일) - 아람 심판 선언(예레미야 49: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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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에 직면한 도시들은 평안을 잃고 낙심합니다. 두려움에 사로잡히고 고통과 슬픔이 엄습합니다. 찬송과 기쁨의 성읍이 공포와 절망의 도시로 전락합니다. 인간이 이룬 번영과 진보가 안전과 평안과 기쁨을 보장해주지 못합니다. 언제든 하나님이 거둬 가시면 인간은 소돔과 고모라처럼 태초의 혼돈으로 회귀할 것입니다.
느부갓네살 왕을 통해 게달과 하솔 왕국을 심판하십니다. 게달과 하솔은 이스라엘 동쪽에 살던 동방의 유목 민족이었습니다. 그들은 성문도 없고 성벽도 없이 거처를 옮겨가며 살아왔습니다. 그런 유목 생활이 그들을 안일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그들의 안일한 삶을 판단하십니다.
엘람을 강력한 바람으로 흩어버리십니다. 엘람의 군사력은 강한 궁병에서 나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늘 사방에서 바람을 몰고 와 그들의 활을 무력하게 만들고, 그들을 사방 나라로 흩어지게 하십니다. 그리고 엘람에 자신의 보좌를 놓을 것입니다.
느부갓네살 왕을 통해 게달과 하솔 왕국을 심판하십니다. 게달과 하솔은 이스라엘 동쪽에 살던 동방의 유목 민족이었습니다. 그들은 성문도 없고 성벽도 없이 거처를 옮겨가며 살아왔습니다. 그런 유목 생활이 그들을 안일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그들의 안일한 삶을 판단하십니다.
엘람을 강력한 바람으로 흩어버리십니다. 엘람의 군사력은 강한 궁병에서 나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늘 사방에서 바람을 몰고 와 그들의 활을 무력하게 만들고, 그들을 사방 나라로 흩어지게 하십니다. 그리고 엘람에 자신의 보좌를 놓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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