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7일(월요일) - 하나님의 자녀답게(요한일서 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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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셨기에 창조하셨고 그 사랑으로 우리를 다시 살리셨습니다. 우리의 구원과 자녀 됨은 하나님의 큰 사랑의 결과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장차 주께서 오시는 날에 우리는 그분의 형상으로 새롭게 창조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죄를 없애고 마귀의 일을 멸하려고 오셨습니다. 친히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이 되어 죄를 제거하셨고 그 속에 하나님의 씨 즉 새 생명을 심으셔서 이제는 그 죄를 이길 수 있는 자녀로 양육해 가십니다. 더는 마귀가 미혹해도 넘어지지 않을 만큼 의와 진리의 사람으로 만들어 가십니다.
신앙과 삶은 분리할 수 없습니다. 그의 소속(신분)을 나타내는 것은 그의 말이 아니라 삶입니다. 가인은 자신의 죄를 죽이지 않고 의로운 형제를 죽입니다. 자신의 악함을 드러내는 빛의 존재만으로도 어둠에 속한 가인은 싫었던 것입니다. 가인같이 하지 않고 나를 죽여 형제를 품는 자가 하나님께 속한 자녀입니다.
예수님은 죄를 없애고 마귀의 일을 멸하려고 오셨습니다. 친히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이 되어 죄를 제거하셨고 그 속에 하나님의 씨 즉 새 생명을 심으셔서 이제는 그 죄를 이길 수 있는 자녀로 양육해 가십니다. 더는 마귀가 미혹해도 넘어지지 않을 만큼 의와 진리의 사람으로 만들어 가십니다.
신앙과 삶은 분리할 수 없습니다. 그의 소속(신분)을 나타내는 것은 그의 말이 아니라 삶입니다. 가인은 자신의 죄를 죽이지 않고 의로운 형제를 죽입니다. 자신의 악함을 드러내는 빛의 존재만으로도 어둠에 속한 가인은 싫었던 것입니다. 가인같이 하지 않고 나를 죽여 형제를 품는 자가 하나님께 속한 자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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